아이파크몰, 서울시 기업 연합 ‘청년 직무 멘토링’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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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아이파크몰

HDC그룹 계열사 내 유통 전문 기업인 HDC아이파크몰은 서울시와 함께 지난 29일, 서울시 기업 연합 청년 직무 멘토링 시즌4를 진행 했다고 31일 밝혔다.

HDC아이파크몰은 ESG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지난 해에 이어 두 시즌 연속으로 참여 해 최근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팝업스토어 기획 관련 직무인 콘텐츠개발과 마케팅/PR, 두 직무에 대한 멘토링을 진행 했으며, 진로와 취업을 고민 하고 있는 청년들과 함께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멘토링에 참여한 임종진 HDC아이파크몰 콘텐츠개발팀 대리는 “청년들 뿐만 아니라 현업 실무자도 함께 배우고 성장 하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 이라며 “취업과 진로에 대한 고민들을 듣고 실무 경험 등을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현재 하고 있는 직무에 대해 스스로 돌아보는 시간이 된 것 같다” 라고 말했다.

아이파크몰 용산점에 방문한 청년들은 2시간 가량 동안 업계 최신 동향과 복합쇼핑몰 주요 현장을 다양하게 경험하고 지원한 직무별로 나뉘어 직무 소개, 업무 환경, 준비 과정, 진로 개발 팁 등에 대한 생생하고 현장감 넘치는 이야기들을 현직 멘토들을 통해 들을 수 있었다.

최용화 HDC아이파크몰 영업본부장(상무)은 “아이파크몰은 올해 ESG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청년 직무 멘토링을 비롯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활동,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등을 진행 했다” 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용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한편, 청년 직무 멘토링은 2021년부터 매년 용산구 소재 민·관·학 연합봉사단인 ‘용산 드래곤즈’ 소속 기업 임직원을 중심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으로, 올해에는 특별히 서울시와 함께 서울소재 기업 연합으로 확대해 국민건강보험공단 용산지사, 다음세대재단, 데상트코리아, 서울신용보증재단 용산지점, 아모레퍼시픽, 오비맥주, CJ CGV, HDC신라면세점, HDC아이파크몰, HDC현대산업개발, SM엔터테인먼트 등 서울 소재 11개 기업의 임직원 봉사자 53명이 참여했다.

올해 ‘청년 직무 멘토링’에는 총 687명이 신청해 대학생 및 취업 준비 청년들의 현직자 직무 멘토링에 대한 높은 관심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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