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제타 부분변경 모델 공개: 업그레이드된 가성비 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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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제타 부분변경 공개와 주요 변화

폭스바겐은 6월 25일(현지시간) 신형 제타를 공개했다. 이번 폭스바겐 제타 부분변경 모델은 7세대 제타의 2차 부분변경 모델로,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된 전면부와 좌우가 연결된 리어램프, 8인치 디스플레이 등으로 상품성이 크게 개선되었다. 파워트레인은 기존과 동일한 1.5리터 4기통 터보 엔진이 탑재되며, 국내 출시도 유력하다.


폭스바겐 제타 부분변경 외관 디자인 업그레이드

신형 제타는 세련된 인상으로 업그레이드된 외관을 자랑한다. 전면부는 날렵한 디자인의 헤드램프와 ‘ㄴ’자형 주간주행등, 크기가 대폭 줄어든 라디에이터 그릴이 적용되었다. 그릴은 헤드램프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그릴 내부의 크롬바는 주간주행등과 이어져 상위 트림에서는 라이팅바로 대체된다. 범퍼 하단 공기흡입구는 차체 폭을 강조하며, 측면부에는 17인치와 18인치 신규 휠이 추가되었다. 후면부의 테일램프는 좌우가 연결된 형태로 변경되어 통일감을 준다.


실내 디자인과 편의 기능 개선

실내는 기존 6.5인치에서 8인치로 크기가 확대된 디스플레이를 갖추고 있으며, 공조기는 물리버튼에서 슬라이딩 방식으로 개선되었다. 무선 애플 카플레이 및 안드로이드 오토, 투톤 인조 가죽 시트, 스마트폰 무선 충전 시스템 등 상위 옵션이 하위 트림부터 기본으로 제공된다.


최신 ADAS 시스템 탑재

신형 제타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차선 유지 보조 등 최신 ADAS(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를 기본 탑재하여 운전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다.


파워트레인과 성능

신형 제타의 파워트레인은 기존과 동일한 1.5리터 4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되어 최고출력 160마력을 발휘한다. 고성능 GLI 모델은 2.0리터 4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으로 최고출력 231마력을 자랑한다.

결론

신형 제타는 외관 디자인의 업그레이드와 최신 기술 및 편의 기능의 개선으로 가성비를 더욱 높인 모델이다. 세련된 디자인과 강화된 기능으로 국내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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