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타이론, 독일에서도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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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은 올 해 안에  타이론을 독일 볼프스부르크 공장에서 생산한다고 발표했다. 타이론 현재는 중국에서 현지 생산되고 있으며 중국에서만 판매되고 있다. 폭스바겐은 차기 타이론을 글로벌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볼프스부르크 공장은 폭스바겐 승용차의 본사이며, 단일 공장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공장의 직원 수는 약 7만명. 공장 부지 면적은 약 1만 6000평방km. 볼프스부르크 공장에서는 현재까지 4,800만대 이상의 자동차가 생산되고 있으며, 이는 세계 어느 자동차 공장보다 많다고 한다.
 
2000만대 이상이 생산되고 있는 골프는 이 공장에서 가장 많이 생산된 모델이다. 2위는 비틀로 1945~1975년 사이에 약 1,200만대가 생산됐다. 투란과 티구안도 볼프스부르크에서 생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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