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륜차, 이제 무조건 걸립니다”정부가 내린 특단의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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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 위해
이륜차 번호판 확대 추진
보행자와 고령자 중심으로 안전 강화

정부,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 위해 이륜차 번호판 확대 추진

정부가 5월 20일 발표한 ‘2024년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대책’에 따르면 이륜차의 불법운행 단속을 강화하기 위해 번호판 크기를 키우고 무인단속장비를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이는 이륜차의 불법 운행을 줄여 교통사고 사망자를 감소시키기 위한 조치 중 하나다.

이륜차 번호판 크기 확대

정부는 이륜차의 불법운행 단속을 강화하기 위해 후면 번호판 무인단속장비를 현재 324대에서 529대로 확대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번호판 크기를 키워 단속 장비의 인식률을 높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이륜차의 불법운행을 줄이고,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행자와 고령자 안전 강화

이번 대책에서는 보행자와 고령자의 안전도 중점적으로 다루어졌다. 우회전 사고다발구간에 우회전 신호등 설치를 확대하고, 대형차량을 대상으로 우회전 사각지대 감지장치를 부착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어린이 보호구역 내 보도 및 방호울타리 설치를 지원하고, 마을주민 보호구간을 확대해 고령자 사고를 예방할 방침이다.

화물차·이륜차 안전 관리 강화

화물차와 이륜차의 안전 관리도 강화된다. 노후한 사업용 대형 화물차는 정기적으로 가변축 분해점검을 받도록 하고, 이를 차량 정기검사 시 확인할 계획이다. 또한 이륜차의 불법운행 단속을 위해 후면 번호판 무인단속장비를 확대 설치하고, 번호판 크기를 키워 인식률을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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