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 명가 마쓰다, 레전드 총출동?!” 마쓰다 오토모빌 카운실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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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다 오토모빌 카운실 2024

마쓰다 자동차는 오는 4월 12일부터 14일까지 일본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리는 오토모빌 카운실 2024 행사에 참가하여, 로타리 스포츠카의 과거와 미래를 조망하는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마쓰다의 혁신적인 로타리 엔진 기술을 대표하는 세 대의 차량이 공개될 예정이다.

▲ 아이코닉 SP/ 출처: 마쓰다
▲ 아이코닉 SP/ 출처: 마쓰다

로타리 엔진의 상징성

1967년 마쓰다의 로타리 엔진 양산화 성공은 자동차 역사에 중요한 이정표로 기록되어 있다.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로타리 엔진은 마쓰다를 상징하는 기술로 자리매김하며, 다양한 로타리 스포츠카 컨셉을 탄생시켜 왔다.

전시되는 차량 소개

▲ RX500 / 출처: 마쓰다
▲ RX500 / 출처: 마쓰다

RX500

1970년 도쿄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RX500은 실험 차량으로, 2로터 로타리 엔진을 탑재하고 있다. 이 차량은 로타리 엔진의 고출력과 효율성을 선보이며, 당시 자동차 산업에 큰 주목을 받았다.

▲ RX EVOLV/ 출처: 마쓰다
▲ RX EVOLV/ 출처: 마쓰다

RX-EVOLV

RX-EVOLV는 1999년 도쿄 모터쇼에 출품된 차량으로, 고출력을 자랑하는 RENESIS 로터리 엔진을 장착해 4인승 스포츠카의 성능과 쾌적한 실내 공간을 동시에 제공한다. 이 모델은 로타리 엔진의 미래 가능성을 탐색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 아이코닉 SP/ 출처: 마쓰다
▲ 아이코닉 SP/ 출처: 마쓰다

MAZDA ICONIC SP

지난해 재팬 모빌리티 쇼 2023에서 큰 호응을 얻은 MAZDA ICONIC SP 역시 전시된다. 이 차량은 마쓰다가 로타리 엔진의 발전 가능성과 스포츠카 디자인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하는 모델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마쓰다 오토모빌 카운실 2024

오토모빌 카운실 2024에서의 마쓰다 전시는 로타리 스포츠카의 역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로타리 엔진 기술의 진화와 스포츠카 디자인의 혁신을 추구해온 마쓰다의 철학이 집약된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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