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석의 생생 밀리터리] 역대 최대 규모 MADEX(국제해양방위산업전) 가보니 우리 해군이 주최하는 국제전시회인 마덱스(MADEX, 국제해양방위산업전)가 부산 벡스코(BEXCO) 전시장에서 28일부터 4일간 진행된다.1999년부터 격년제로 시작돼 올해로 14회째이니 강산이 2번은 훌쩍 바뀐 셈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해군 창설 80주년을 맞는 해이니만큼 개최 전부터 규모가 역대급일 것이란 관측이 많았다.참여업체는 14개국 200여 2025.05.31
연방법원의 ‘트럼프 관세 무효’ 항소법원이 하루만에 뒤집어…혼돈의 관세정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상호관세 정책이 사법부의 판단 영역으로 넘어가면서 대혼란에 빠졌다.연방국제통상법원이 28일(현지시간) 상호관세는 대통령 권한을 남용한 무효라며 시행 금지 판결을 내린지 하루만에 연방 항소법원이 관세 부과 조치를 다시 복원한 것. 이에 따라 트럼프 관세정책의 불확실성이 더욱 커진것은 물론 미국과 무역협상을 진행중인 국가들도 상당한 2025.05.31
120만 원 냈는데 “갑자기 이게 무슨 일”… ‘먹튀’ 당한 40대 직장인들 ‘날벼락’ 예고도 없이 문 닫은 헬스장120만 원 날린 직장인의 분노 40대 직장인 김 모 씨는 1년치 이용권 120만 원을 선납하고 운동을 ... Read more 2025.05.31
5060이 죄다 차지하더니 “완전히 끝장났어요”… 25년 만의 ‘역대급 위기’라는 ‘이곳’ 중장년 몰렸는데 ‘이를 어쩌나’자격증 땄지만 문 닫는 중개사들공인중개사 시장, 25년 만에 최저치 은퇴 후 야심차게 제2의 인생을 준비했으나, 적자 때문에 ... Read more 2025.05.31
[한백영의 생생 디자인] 처음엔 싫었는데 ‘왜’ 점점 좋아질까? – 대한항공 CI와 에펠탑 효과 1. 대한항공, 파격인가 시대의 흐름인가 얼마 전 대한항공은 54년 만에 기존의 붉은색과 파란색 태극 마크에서 심플한 로고로 CI(Corporate Identity)를 변경했다.이에 대한 대중의 반응은 반으로 엇갈렸다. "세련되고 모던하다", "시대에 맞는 변화다", "글로벌 감각에 맞다", "글로벌 브랜드로서 더 깔끔하고 세련됐다. 처음엔 낯설었는데 볼수 2025.05.31
오픈AI, 6개 직군 경력직 채용…한국 사업 본격화 인공지능(AI) 챗 GPT를 서비스하는 오픈AI가 한국 사업을 본격화한다.29일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 따르면 한국법인을 설립을 선언한 오픈AI가 서울 지사에서 근무할 6개 직군 경력직에 대한 채용을 시작했다.오픈AI는 전날 채용 관련 소셜미디어 링크드인에 서울 지사에서 근무할 경력직 인재 6개 직군을 채용한다고 공지했다.'시장 진출'(GTM) 직군에 2025.05.31
3일 대선일, 쿠팡도 로켓배송 중단…오전 7시∼오후 8시 2만여명 휴무 "배송 기사님들도 대통령 선거일에 투표하세요."쿠팡이 다음 달 3일 대선일에 배송기사의 투표권 보장을 위해 주간 로켓배송(오전 7시∼오후 8시)을 중단한다. 이에 따라 배송기사 2만여명이 해당시간 업무를 멈추게 됐다.쿠팡이 로켓배송을 중단하는 것은 2014년 서비스를 시행한 이후 처음이다.29일 쿠팡의 배송 자회사인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는 택배영업점 2025.05.31
“60대가 40대보다 많다”… 평균 연령 52.2세, 산업 기반 흔드는 ‘경고음’ 청년들, 일자리 잃고현장에선 노령화 가속건설·부동산 침체가 부른 위기 “이제 건설현장도 젊은 피가 없다”는 자조가 업계를 뒤덮고 있다. 통계 작성 이래 ... Read more 2025.05.31
“차라리 20억 내고 말겠다”… 특단의 대책, 상상 못한 ‘반전 결말’에 딜레마 오세훈의 ‘소셜믹스’ 실험, 뜻밖의 반전공공성과 실리 사이, 서울시의 딜레마 20억 원을 내고 원칙을 어기는 것이 벌금보다 괜찮은 선택이었다는 조합의 판단은 ... Read more 2025.05.30
“여보, 이제 진짜 마지막이래”… ‘오픈런’ 대란까지 벌어지자 정부도 ‘긴장’ 대출 규제 앞두고 ‘막차’ 행렬금리 인하 기대감에 ‘오픈런’까지서울·수도권 집값, 다시 꿈틀댄다 새벽부터 스마트폰 앱을 켜고 은행 대출창구에 접속하려는 이들이 줄을 ... Read more 2025.05.30
“이런 건 듣도 보도 못했다”… 북한의 ‘기상천외’ 행보에 전문가들 ‘말도 안 돼’ 풍선을 매단 전함, 영화에서 튀어나온 듯군 전문가들 “기술적으로 이해 불가” 북한이 진수 도중 넘어져 손상된 신형 구축함을 복구하는 과정에서, 마치 ... Read more 2025.05.30
최임위 3차 회의… ‘배달기사에게도 최저임금 적용’ 두고 勞使 평행선 최저임금위원회 3차 전원회의에서 노사는 도급근로자 최저임금 확대 적용에 대해 상반된 입장을 보였다. 노동계는 법적 보호를 강조한 반면, 경영계는 적절하지 않다고 반박했다. 2025.05.30
“중국산은 무시하면 될 줄 알았는데”… 팔 달린 中 청소기 등장에 삼성·LG ‘초비상’ “중국산이 집안일까지?”삼성·LG, AI 청소기 공세에 긴장로봇팔 달린 中 청소기, 정보 논란도 청소기를 넘어선 로봇이 등장했다. 단순히 먼지를 빨아들이는 수준을 넘어, ... Read more 2025.05.30
“60년 묵묵히 쌓아온 한국이 답이다” .. 전 세계 혼란 속, ‘독식의 길’ 열렸다 전력난 휘몰아치자 다시 찾은 해답기술력과 신뢰로 무장한 팀코리아60년 노력, 이제 수출로 결실 맺는다 지금 이 순간, 전 세계가 한국을 주목하고 ... Read more 2025.05.30
“月 800만 원 받아도 못 버텨”… 서민 정책에 “차라리 폐지해라” 등 돌린 이유 “800만 원 받아도 손해”… 도대체 왜?정책의 사각, 최저임금이 부담스러운 자영업자 서울 관악구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는 변봉준 씨는 “본사에서 800만 원을 받아도, ... Read more 2025.05.30
“가전은 이제 끝났다”… 삼성·LG의 새로운 ‘140조’ 전쟁터 공개되자 업계 ‘요동’ 가전에서 산업 인프라로삼성·LG, 데이터센터 공략 본격화친환경 냉각기술로 140조 시장 겨냥리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냉장고, 에어컨 같은 가전제품이 아닌, 거대한 산업용 냉난방공조(HVAC) ... Read more 2025.05.30
“3년 사이에 34조 잭팟”… 라이벌까지 손잡게 만든 K-방산의 ‘비결’ 8조 잠수함 수주를 위해 ‘적과의 동침’잇단 계약, 연이은 잭팟… 폴란드가 몰고 온 K-방산 르네상스 치열한 경쟁을 벌이던 두 기업이 뜻밖의 ... Read more 2025.05.30
“여기까지 털렸다니”… 4천만 고객 개인정보, 중국으로 싹 다 넘어갔다는데 4천만 명 정보가 무방비로 흘러갔다중국 알리페이에 넘어간 개인정보애플·카카오페이 책임 회피에 비판 쏟아져 4000만 명에 달하는 국내 이용자의 개인정보가 아무런 동의도 ... Read more 2025.05.30
“월급쟁이들 부러워 죽겠네”… 삼성 직원 12만 명 전부 받는 금액이 ‘무려’ 임직원 전원 자사주 지급 결정성과보다 사람에 집중한 전략 삼성전자가 전 직원 12만 명에게 자사주를 일괄 지급했다. 기업이익이 줄어든 상황에서도 직원에게 ... Read more 2025.05.30
“시작도 전에 끝났다” … 연 3.41% 금리에 ‘오픈런’ 까지 등장, 은행들은 ‘고무줄 딜레마’ 저금리에 몰린 대출 수요비대면 한도마저 빠르게 소진은행들 속도 조절 나섰다 요즘 은행 앱에선 “대출이 시작되기도 전에 끝났다”는 푸념이 심심찮게 들린다. ... Read more 2025.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