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대개혁 쟁취”…광장의 청년들, ‘다시만들세계 포럼’ 선포 【투데이신문 박효령 기자】청소년·청년·대학생이 한 자리에 모여 ‘다시만들세계 포럼’ 결성을 알렸다. 이들은 청소년·청년·대학생의 목소리를 모아 정치의 주체로 나설 것이라는 포부를 내놨다.제1회 다시만들세계 포럼 조직위원회 관계자들은 2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다시만들세계 포럼 선포’ 기자회견을 열었다.다시만들세계 포럼은 청년, 대학생, 청소년 2025.04.25
유튜브 역사에 획 그은 순간에… 강남스타일·아기상어 싸이의 '강남스타일'과 '아기 상어'가 유튜브 20년 역사에서 중요한 순간으로 선정됐다. 이들은 각각 조회수 10억, 158억을 기록하며 세계적인 영향력을 미쳤다. 2025.04.25
‘해킹 사고’ SKT, 정부 조사 속 소극적 정보공개·보안투자 소홀에 가입자 불안 확산 정부가 해킹 공격으로 고객정보가 유출된 SK텔레콤(SKT)에 대한 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SKT측이 사고 원인과 피해 현황 등에 대한 정보공개에 지나치게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어 가입자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2일 오전 10시경 SK텔레콤으로부터 유출 신고를 접수받아 즉시 조사에 착수했다. 개보위는 현장 조사 등을 통해 구체적인 유출 2025.04.25
“부장님보다 신입이 더 많이 받는다고?”… 회장님의 깜짝 결단에 직장인들 ‘발칵’ 급여 역전 현상 현실화‘일하는 사람’에 더 준다 “신입사원 월급이 부장보다 많다니, 이게 말이 돼?” 전통적 연공서열 문화를 고수하던 롯데그룹이 파격적인 ... Read more 2025.04.25
“현금은 쓰레기, 지금 저축하면 14억 날린다”… 억만장자의 폭탄 선언에 전 세계 ‘발칵’ 현금은 종잇조각일 뿐금·은·비트코인이 진짜 자산? “지금이 돈을 벌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전 세계 수천만 독자를 거느린 재테크 구루가 다시 ... Read more 2025.04.25
싱크홀 ‘알권리’ 제한하는 국토부 [기자수첩-부동산] “지반침하 발생은 지하안전정보시스템(JIS)에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최근 잇따른 지반침하(싱크홀) 사고로 전국적으로 ‘싱크홀 포비아’가 확산하고 있다. 자고 일어나면 들려오는 싱크홀 소식에 기자 역시 출·퇴근길 땅을 보고 걷는 일이 부쩍 늘었다.이러한 불안감에 최근 5년 간 전국 싱크홀 발생 위치와 발생현황과 원인, 피해 규모, 사망자 수, 피해보상 등 2025.04.25
한밤 중 나체로 난동 부린 40대男…일으킨 사고만 20여건 일본에서 한 남성이 나체로 시내를 돌아다니며 각종 범죄를 저지르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23일 NHK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사이타마현 경찰은 한 학원에 침입한 혐의로 40대 남성인 니시무라 다이스케를 체포했다. 니시무라는 지난 21일 오후 9시 30분쯤 수업 중이던 한 학원에 무단 침입해 여학생과 강사에 상해를 입히는 등 난동을 부렸다. 이날 학원 대 2025.04.25
“제주도 가려던 계획 접었다”… 웃음꽃 사라진 그곳, 관광객들의 속마음에 지역 경제 ‘날벼락’ “갈 이유를 모르겠어요”지갑은 닫히고, 발길은 멀어졌다내국인의 마음 떠난 제주, 회복은 요원 “해외여행은 늘어나는데, 국내는 줄고 있다.” 관광업계가 주목해야 할 이 ... Read more 2025.04.25
“부산이 다시 살아난다”… ‘1조 원’ 쏟아붓는 프로젝트 소식에 ‘들썩’ 대기업 대규모 재개발 본격화도심 랜드마크 기대감 ‘솔솔’ “이 도시, 정말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 한때 무역과 산업의 중심지였던 부산이 긴 ... Read more 2025.04.25
“정부까지 합세해 ‘8400억’ 훔쳐갔다”… 이번에도 또 ‘이 나라’, 韓 기업들 ‘속수무책’ 돈은 떼이고, 기술도 도둑맞았다중국發 침탈에 연달아 당한 기업들 “또 중국이다. 이번에도 속수무책이었다.” 한국 기업들이 중국 업체들로부터 당한 피해 규모가 상상을 ... Read more 2025.04.24
‘서해 표류’ 주민 외면하는 북한…수상쩍은 ‘北의 침묵’ 북한의 침묵이 길어지고 있다. 정부가 서해 북방한계선(NLL) 이남 지역에서 표류한 북한 주민 2명의 송환을 결정했지만, 한 달 반이 되도록 북한이 무응답으로 일관해 그 배경이 주목된다.북한으로 돌아가겠다는데도 정작 북한 당국이 협조하지 않으면서 북한 주민들은 허공에 뜬 미아(迷兒) 신세가 됐다.북에 연락했지만 무반응…못 돌아간 2명정부 당국자는 23일 " 2025.04.24
교황 시신 공개에 수십만 명 몰려…”평균 대기 4시간” 프란치스코 교황의 시신이 일반인에게 공개되면서 일반 신자 수십만 명의 추모 행렬이 이어졌다.AP통신에 따르면 붉은색 제의를 입고 흰색 주교관을 쓴 교황의 시신은 23일(현지시간) 오전 9시 생전 거처에서 성 베드로 대성전으로 옮겨졌다. 지난 21일 교황이 선종한 이후 로마에 집결한 추기경단은 운구 행렬을 이끌고 거처인 산타 마르타의 집에서 대성전으로 향했다 2025.04.24
“매일 하던 양치질, 치아를 갉아먹고 있었다” .. 평생 잘못 알고 있던 ‘진실’ “밥 먹고 바로 양치했는데?”이제는 치아에 해롭다30분 기다려야 안전하다는 연구 결과 나와 “식사 후 바로 양치했는데 왜 이가 시릴까?” 무심코 해왔던 ... Read more 2025.04.24
중국인 ‘큰손’ 우르르 몰리는데 “절대 팔면 안 된다” … ‘100억’ 통째로 사라지자 ‘패닉’ “100억이 그냥 사라졌다.” 100억 원대 보증금을 들고 종적을 감춘 외국인 집주인의 전세사기 사건은, 국내 부동산 시장의 그림자를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최근 ... Read more 2025.04.24
美연준 “관세로 불확실성 커져 소비 하락”…금리 동결 가능성↑ 미국 연방준비위원회(연준·Fed)가 경기 동향 보고서를 통해 관세 정책으로 인한 불확실성이 커졌다고 밝혀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이 커졌다.AP통신에 따르면 연준은 23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전반을 분석한 보고서인 베이지북을 통해 외국인 유입이 감소하고 전체적인 소비가 줄어들었다면서도 자동차 등에 대한 소비는 증가했다고 전했다.연준은 “경제활동은 전월 대비 2025.04.24
“실검 1위 할만하네” 여대생, 비현실적 미모에 로봇설까지 중국의 한 여대생이 아름다운 외모로 화제다.23일(현지시간) 중국 지무신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17일 산시성 시안미술학원(대학)에서 교내 체육대회가 열렸다.학원 소속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여성이 피켓을 들고 입장해 눈길을 샀다. 긴 생머리에 투명한 피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이 여성이 손을 흔들며 인사하는 장면이 S 2025.04.24
“우리도 어쩔 수 없다” 가격 줄줄이 올리더니… 대기업의 ‘비밀’ 드러나자 서민들 ‘분통’ 물가 끝없이 오르는데 실적은 최대‘고물가 핑계’ 소비자 신뢰 흔들원산지 논란까지… 소비자들 분노 폭발 “물가가 너무 올라서 치킨 한 마리 시켜 ... Read more 2025.04.24
“퇴직금 다 바치고 다시 취직했어요”… 노후 포기한 850만 명, 대한민국 ‘초비상’ ‘이중 부양’에 노후마저 붕괴60년대생의 인생 2막은 고달프다 “퇴직 후엔 여행도 다니고, 취미 생활도 할 줄 알았죠. 그런데 매달 빠져나가는 생활비를 ... Read more 2025.04.24
“10년째 남의 월급으로?”… 매달 수억 원씩 줄어드는 통장에 주민들 ‘분노’ 입주는 끝났는데 정산은 제자리매달 사라지는 수억 원, 책임은 누구? “재개발은 몇 년 전에 끝났는데, 아직도 청산은 진행 중입니다.” 모 재개발 ... Read more 2025.04.23
서민들 마지막 보루인데 “절대 이용하지 마세요”… 전문가들도 놀란 ‘이것’의 진실 카드론 금리, 역대 최고 수준 근접대출 쉬운 만큼 더 위험한 부채 “아무도 도와주지 않으니 결국 여기밖에 갈 곳이 없네요.” 서민들의 ... Read more 2025.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