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글램핑 추천 럭셔리 안성M글램핑장 1박 2일 여행
쿠니의 아웃도어 라이프 조회수
글램핑 1박 2일 여행
경기도라 하면 서울의 옆 동네이고 산악지대가 아니라 생각하기 쉽습니다만 최근에 다녀온 럭셔리 안성m글램핑장은 산과 산이 폭 뒤집어 싸고 있는 곳이었습니다. 지도를 살펴보니 바로 옆이 충북 진천인 깊은 산골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생각 이상으로 조용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곳이었고 경기도 글램핑 추천 장소로 소개합니다.
경기도 글램핑 추천, 1박 2일 여행 클립.
금광호수공원(수석정)
경기 둘레길- 경기 물길 41코스
목적했던 럭셔리 안성M글램핑장으로 향하던 중 넓은 주차장과 정리 정도 된 공간들이 보여 무조건 차를 세웠다. 매우 넓은 주차장도 마음에 들었지만, 깔끔하게 정비된 공원의 모습이 좋아 한 바퀴 돌아보게 됐다.
안성 럭셔리M글램핑장은 당일치기가 아닌 1박 2일 여행이기 때문에 그리 급하게 가지 않아도 좋고, 금광호수공원을 하나의 여행지로 방문해도 좋을 것 같다.
M글램핑장을 경기도 글램핑 추천 장소라 해서 찾아가다 말고 공원을 걷고 있는 쿠니.
자료를 찾아보니 안성 금광호수는 1965년 경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조성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현재는 생태문화 탐방지이자 박두진 문학길, 전망대와 수변 화원 등으로 활용되고 있다.
또한, 이곳은 경기 둘레길 일원이라 하니 걷기를 즐기는 분들이라면, 방문할 이유가 충분하다.
걷기 여행을 즐기면서도 몰랐던 곳인데 오늘 경기도 글램핑 추천 장소를 방문하는 중에 알게 되니 이도 참 좋다.
럭셔리 안성M글램핑장
입퇴실 시간 : 당일 15:00 / 익일 11:00
트윈 글램핑 : 179,000원 ~ 299,000원(BBQ 무한리필 + 조식 포함)
프리미엄 복층 글램핑 : 199,000원 ~ 329,000원(BBQ 무한리필 + 조식 포함)
카라반 : 189,000원 ~ 319,000원(BBQ 무한리필 + 조식 포함)
문의전화 : 0507-1378-9190
럭셔리 안성M글램핑장
경기도 안성시 금광면 연내동길 201-13 럭셔리 안성 M글램핑 카라반
금광호수 수석정 공영주차장에서 이곳 럭셔리 안성M글램핑장까지는 약 4.7km로 약 10분 내외의 시간이 소요된다. 1박 2일 여행을 온 거니 그리 급할 것도 없다. 여유롭고, 안전하게 천천히 운전하시기를 권장한다. 특히 밤엔.
첫 느낌이 무척이나 조용하단 느낌.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어메니티 박스를 들고 예약된 글램핑 시설로 들어와 둘러본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이어서 좋은데 조명 시설이 밝지 않아 안정감이 든다.
일반적으로 이용하는 펜션의 집기 구성과 다름이 없다. 고급진 캠핑 1박 2일 여행을 즐기는 기분이라고 할까?
신을 신고 다니는 전실이 서양식이라면 신을 벗고 들어가야 하는 방은 동양식 구성이라 하겠다.
안쪽으로 침실, 화장실 겸 샤워실이 있다.
이중막 구조로 되어 있어 웃풍이 없고 결로 현상도 없다.
이곳 안성M글램핑장이 경기도 글램핑 추천 장소로 소개되는 이유 중 하나가 실내를 목재로 마감해 방음, 방한, 방습에 유리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글램핑이 럭셔리한 캠핑이라고는 하지만 정말 텐트처럼 옆 객실에서 소곤소곤 대화하는 소리까지 들린다면 상호 곤란하다.
그리고 2층으로 오르는 계단.
2층은 마치 다락방처럼 초고도의 아늑함을 연출한다. 4인 가족이 매우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구조이고 상황에 따라 1~2인 추가해도 공간이 부족하지 않을 듯하다.
이런 조명 기구도 ^^;
해가 꼴딱 넘어가려는 중.
그래서인가? 어째 배가 고픈 듯하다.
하지만 시간은 아직 식사 시간이 아니라고 하니 잠시 주변 구경을 더 해본다.
1박 2일 여행을 마치고 퇴실할 때 여기에 쓰레기 분리수거하면 되겠고,
카라반 구경
카라반은 어떤 형태인지 궁금하다.
경기도 글램핑 추천 장소라 하여 방문하긴 했지만 호기심은 어쩔 수 없다.
외부에 테이블과 그네 의자가 있고 외부 날씨에 영향을 받지 않도록 실내에 별도 테이블과 의자 그리고 싱크대가 마련되어 있어 매우 편리한 구조다.
그 외에는 이전에 이용해 본 카라반과 크게 다를 바가 없는데 그런 중에도 시선을 끄는 건 깔끔함이다.
주인장이 무척이나 깔끔한 성향인 듯.
카라반은 기본 4인용이므로 2인부터 4인까지 편히 이용하면 되겠다.
이번은 경기도 글램핑 추천 장소를 방문했지만 다음은 카라반 추천 장소로 방문해 보는 것도 좋을 듯.
여타의 카라반보다는 화장실 겸 샤워실이 조금은 더 넓은 느낌이다.
먹성 좋은 거위와 타조 구경
카라반을 나와 조금 더 안쪽으로 들어가니 작은 연못이 있고 거위 한 마리가 저짝에서 놀다 후다닥 다가온다.
사람을 따르는 거위인가?
타조장 안내 문구가 있어 자리를 이동한다.
3마리인가?
키가 엄청나게 큰 날지 못하는 새, 타조.
알을 판매한다고 해서 알 크기가 얼만 한가 직접 가서 보니 어마 무시하게 크다.
주인장의 손과 비교하니 크기가 확실히.
추가로 필요한 건 이곳에서
들어온 김에 셀프 룸을 살펴본다.
무제한 바비큐 먹다가 필요한 마늘, 고추, 상추, 쌈장, 김치 등을 이곳에서 가져가면 되고, 여러 종류의 그릇, 컵, 가위, 집게, 국자 등도 비치되어 있다.
그리고 부분적으로 필요하게 될 여러 물품들.
1박 2일 여행을 보내다 보면 생각지도 않은 필요 물품들이 발생하게 되기에 매점이 있다는 점은 좋은 일이다.
셀프 룸 안쪽이 체크인 공간이고 매점이다.
가벼운 과자, 라면, 음료, 술 등이 판매되며 여러 가지 놀이 기구를 무상 대여하는 듯하다.
정확히 무상인지 아닌지 확인하진 않았고 무상인 듯한 분위기?
무제한 바비큐
이곳 안성M글램핑장은 기본적으로 무제한 바비큐와 아침 간단 조식이 포함되어 있다.
그러므로 준비를 해 올 건,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주류와 특별한 메뉴 그리고 개인 취향의 필요물품 정도다.
이곳 안성M글램핑장에서는 현재의 숯에 정착하기까지 국내에서 유통되는 거의 모든 숯을 사용해 봤다고 한다.
그래서일까? 초반 화력이 너무 강해 기름 많은 삼겹살보다는 목살을 먼저 굽는 게 유리하다.
그렇게 먼저 구운 목살과 닭봉을 먹으며 입가심은 제공되는 된장찌개로.
이어 삼겹살까지 먹고 더 먹을 것 같았는데 둘이서 먹기에는 양이 많았던지 추가는 포기.
저녁 식사 후 잔잔하게 즐길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재미, 붕어빵!
붕어빵 체험은 6,000원.
이외에 불멍장작 15,000원, 고구마 6,000원, 낚시체험 2,000원, 마시멜로 5,000원 등이다.
놀 거 다 놀고 종종 사진 한 컷씩.
밤이 깊어 잠을 청해야 할 시간인데 그냥 자기가 아쉽다. 하지만 내일 일정이 이른 시간부터이기에 잠을 청함으로써 경기도 글램핑장 추천 장소로 안성M글램핑장 소개 글을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