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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비발디파크 맛집 쫄깃했던 BHC 치킨 대명비발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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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비발디파크 맛집 쫄깃했던 BHC 치킨 대명비발디점

지난 여름 휴가에서는 저녁으로 막국수를 먹고

치킨과 맥주로 치맥으 하였는데요.

그때 포장을 한 곳이 바로 홍천 비발디파크 맛집인

BHC 치킨 대명비발디점입니다.

BHC치킨 대명비발디점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서면 한치골길 606

주소 : 강원 홍천군 서면 한치골길 606

영업시간 : 매일 16:00 – 24:00 / 23:00 라스트오더

전화번호 : 033-434-8872

대명비발디파크 바로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서

후문(춘천방향)에서 차로 3분 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는데요.

걸어서 방문하면 2km 정도 되어서 20분 정도 걸릴 것 같은데

매장에 와서 치맥을 해도 될 정도로 넓더라고요.

저희는 미리 전화로 포장 주문을 한 뒤에

시간 맞춰 방문을 하였습니다.

가격은 반반치킨 25,000원이었고요.

저희 동네는 21,000원인데 아무래도 관광지라서 그런 듯 하였습니다.

저희 숙소는 BHC 치킨으로부터 차로 약 7분 정도 걸리는

위치에 있었는데요. 치킨이 식기 전에 빠르게 편의점 잠시 들렀다가

숙소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여행의 저녁으로 늘 즐거운 치맥파티를 시작하였어요.

크리스피치킨으로 바삭바삭한 느낌이었는데요.

홍천 비발디파크 맛집의 치킨은 약간 다른 곳과 달리 특징이 있었습니다.

치킨이 바삭하면서 쫄깃하더라고요.

다른 곳과 달리 무엇 때문에 쫄깃한지는 모르겠지만

닭살이 쫄깃해서 식감있으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가져간 750ml 맥주도 한캔 따서

얼음잔에 따라 보았습니다.

낮에는 수영을 하고, 막국수도 하고, 홍천강 계곡도 구경하고,

그리고 나서 마시는 맥주와 먹는 치킨은 말할 것도 없이 맛이 좋았네요.

홍천 비발디파크 맛집 중에서 치킨을 찾고 계셨던 분들이라면

여기서 포장을 하거나 배달로 주문해도 좋을 것 같고요.

1차로 바베큐를 하고 2차는 가볍게 치맥을 하는게

좋은 듯 합니다.

그러고 보니 여행지에 가서 BHC를 자주 포장하는 것 같은데요.

예전에 다른 곳의 BHC에서는 양념이 좀 덜 발라져 있었는데,

이곳은 양념이 듬뿍 발라져 있었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네요.

양념도 맛있는데 약간 식감있다 보니 후라이드가 더 맛있게 느껴졌습니다.

젓가락으로 먹다가 손으로 잡고 뜯어 먹는 맛이 좋았거든요.

아이도 맛있게 잘 먹더라고요.

이렇게 여행지에 와서 주문해서 먹는 치킨은

같은 브랜드라도 조금씩 맛이 다르다는 점이 재미있는 포인트였습니다.

다음에 홍천 비발디파크 맛집에서 치킨 포장하면 그때는 또 다른 메뉴를

주문해서 치맥을 즐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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