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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계란국 레시피 집밥 담백 시원한 아침국메뉴 추천

가시장미의 맛있는 수다 조회수  


두부계란국 레시피

집밥

아침국

간단한 아침국

시원한 국물요리

오늘 가시장미네 집밥 요리는 아침국으로 추천해 드리고 싶은 두부계란국이에요.

아침에 간단하게 휘리릭~ 끓여 내기 좋은 국으로

시원한 국물에 절로 반하게 되는 국메뉴 중 하나에요.

부드러운 두부에 몽글몽글한 계란까지 더해주면 이대로 후루룩~ 마셔도 좋고

밥 한 공기 말아 먹어도 무지 맛있는 두부 계란 국이에요.

아이 반찬으로도 찰떡이니 오늘 한번 끓여보세요.

무슨 일까요?

연 이틀 에어컨 없이 밤을 보냈어요.

새벽에는 살짝 선선하기까지 한 기온에 나도 모르게 얇지만 이불까지 당겨 덮었다는…

태풍의 영향이라고 하는데 비도 조금 내렸으면 하는 바램도 가져봐요.

간단한 아침국

두부계란국 끓이는 법

두부 1/2모, 계란 3개, 대파 1/4대, 양파 1/2개, 국간장 1큰술,

마늘가루 톡톡, 멸치육수 3컵반, 소금 + 후춧가루 + 참기름 적당량

(▲ 계량스푼 + 계량컵 기준)

두부는 깍둑 썰어주세요.

계란은 풀어서 체에 한번 걸러주세요.

기호에 따라 패스해도 무방해요.

대파는 초록 부분으로 준비해 얇게 썰고

양파는 채 썰어주세요.

멸치육수를 냄비에 넣고 끓이다 끓으면 국간장을 넣고 섞어주세요.

국간장 대신 새우젓, 참치액들 입맛에 맞게 넣어줘도 좋아요.

끓으면 마늘가루를 풀어주고

두부, 양파를 넣고 3 ~ 4분 정도 끓여주세요.

양파가 익으면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을 맞춰준 뒤

대파를 넣고 한소끔 끓이고

준비해둔 계란을 흘리듯 가장자리를 휙~ 둘러가며 넣어주세요.

젓지 말고…

계란이 몽글몽글 올라오면 1분여 정도 더 끓여주면 돼요.

맛있게 끓인 두부 계란국을 그릇에 담고

참기름 톡!

통깨 솔솔 뿌려주면 든든한 아침국으로 안성맞춤이에요.

저는 아침에 휘리릭~ 끓여 점심도시락 국통에도 담아줬어요.

먹을 때 바로 뿌려먹을 참기름 스틱도 넣어주고…

담백하면서 시원한 국물요리로 요거 한번 끓여보세요.

두부의 부드러움에 몽글몽글한 계란까지 더해져 무지 맛있어요.

저희 집에서는 자주 끓여 내는 국메뉴 중 하나로

매번 끓일 때마다 인기 만점이에요.

오늘은 손두부를 넣어줬지만

순두부, 연두부 등 번갈아 가며 끓여 내면 또 새로운 맛있음으로 한 끼 든든하게 먹을 수 있어요.

아이반찬으로도 추천해 드려요.

어른 입맛으로만 드신다면 대파를 넣어줄 때 청양고추 1 ~ 2개 정도 다져 함께 넣어주면

칼칼함까지 더해져 맛있어요.

은근 해장국으로도 좋고…

오늘도 맛있는 집밥 챙겨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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