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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가볼만한곳 5월국내여행지 팔북동 이팝나무

다빛의 다 빛나는 순간 조회수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요즘 전주에서 가장 많이 올라오

는 봄 여행지 중 하나가

바로 전주 이팝나무 철길이에요.

SNS에서 보고 “여기 진짜 한국 맞아?”

싶었던 곳인데 직접 보니까

왜 유명한지 바로 이해됐습니다.

하얀 이팝나무가 철길 따라 쭉 피어 있는데

진짜 눈 내린 것처럼 몽글몽글한

분위기가 장난 아닙니다.

특히 올해는 개방 기간 맞춰

다녀오신 분들이 정말 많았는데

현재는 다시 출입 통제 상태입니다.

그래도 입구 주변과 외부 포토존에서

충분히 사진 찍을 수 있어서

전주 드라이브 코스로 많이 찾는 분위기였어요.

5월 9일 다녀온 실시간 후기 시작합니다.

위치

전북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일대에 위치해 있고

팔복예술공장 근처 북전주선

철길 구간이라고 생각하면 찾기 쉬워요.

네비에는 보통 “팔복예술공장”

검색해서 가는 분들이 많습니다.

철길 바로 옆이 공장 지대라

처음 가면 “여기에 진짜 핫플이 있다고?” 싶은데

막상 도착하면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져요.

팔복예술공장 이팝나무 그림책도서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구렛들1길 46

팔복예술공장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구렛들1길 46

주차는 예술공장 주차장에하고

걸어서 가도 충분합니다!

2026 개방 기간

올해는 이팝나무 개화 시기에 맞춰

한시적으로 개방됐어요.

4월 25일~26일

5월 1일~3일

딱 5일만 개방해서

개방은 끝났습니다.

저는 5월 9일

지금은 개방이 끝난 시점에 방문했어요.

지금은 다시 폐쇄된 상태지만

입구 쪽 철길 포인트는

외부에서도 사진 촬영 가능합니다.

다만 철길 내부 무단 출입은 금지라

안전선 밖에서 촬영해야 해요.

포토존 위치

포토존 어디가 예쁠까? 찾아봤는데

팔복동 이팝나무 철길 네비게이션

치고 오시면 이렇게 금학교 앞이 있어요.

입구 초입 구간이

가장 사진 찍기 좋은 포인트이니

여기서 찍으세요

이렇게 철길 구조물도 있어서

얼마나 예쁜지?

철길이 길게 뻗어 보이는 구도에

양옆으로 하얀 이팝나무가

같이 들어와서 진짜 감성 미쳤습니다.

특히 흰 원피스, 데님룩, 베이지톤 옷을

입으면 더 예쁜 사진을 건질 수 있습니다.

살짝 역광 느낌으로 찍으면

꽃이 더 몽환적으로 표현돼요.

저는 연 하늘색 니트에

하얀 치마를 입고 갔습니다.

모자를 쓰면 사진이 더욱 입체적으로

나오고 햇빛도 가려주니 모자도 쓰세요!

바로 옆에 있는 팔복예술공장도

같이 많이 가는 코스예요.

폐공장을 리모델링한 공간이라

전시, 카페, 식당, 모래놀이, 나들이

한 번에 같이 즐기기 좋아요.

* 현재 철길 내부 출입 통제

* 입구 및 외부 포토존 촬영 가능

* 안전선 밖에서만 촬영 필수

* 주말 낮 시간은 사람 많음

* 해질 시간대 사진 가장 예쁨

전주에서 조금 색다른 봄 여행지 찾는다면

팔복동 이팝나무 철길은

한 번 저장해둘 만한 장소였어요.

벚꽃 시즌 지나고 어디 갈지 고민된다면

이팝나무 특유의 하얗고

몽환적인 분위기 꼭 한 번 느껴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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