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태안벚꽃개화시기 안면암 절 당일치기 실시간 후기

다빛의 다 빛나는 순간 조회수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요즘 서해 쪽 여행 찾고 계신 분들 많죠?

특히 바다 보면서 조용히

힐링할 수 있는 곳 찾는다면

생각보다 훨씬 흡족도 높은 곳

하나 알려드릴게요.

바로 태안 안면도에 있는

안면암 입니다.

위치 및 기본 정보

위치: 충남 태안군 안면읍 여수해길 198-160

입장료: 무료

주차: 무료 주차장 있음

추천 방문 시간: 일출, 일몰 시간대

1. 특별한 점

안면암은 충남 태안 안면도에

위치한 작은 사찰인데요.

다른 절이랑 뭐가 다르냐면

바다 위에 떠 있는 듯한 풍경이 핵심입니다.

특히 물때 맞으면

바다 길이 열리고

그 사이를 걸어서 들어갑니다.

이게 사진으로 보면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직접 가보면 분위기 완전 다릅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다른 점은

‘꽃피는절’이라는 별칭이 있어요.

섬이 다 사찰인데

너무 아름다운 벚꽃이 가득 핍니다.

이걸 정말 보셔야 장관을 느낄 수 있는데

동백꽃, 벚꽃 (2가지 색깔이 벚꽃)이

가득 피어있어서 정말 아름답습니다.

2. 물 때

팁 하나 드리면

무조건 물때 확인하고 가세요.

물이 빠져야

바다 위 길을 걸어서들어 갈 수 있어요!

절 자체도 아담하고

주변이 전부 바다라서

복잡한 생각 정리하기

딱 좋은 분위기입니다.

특히 해질 때 가면

노을 + 바다 + 사찰 조합이 미쳤어요.

이렇게 들어갈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정말 국내에 몇 없고

신비한 공간 같은 느낌이 듭니다.

솔직히 여기 사진 건지기 쉬운 여행지

TOP급입니다.

3. 벚꽃명소

그래서 이곳을 저는 4월 8일 다녀왔는데

개화가 50%도 안되었습니다

위에 햇빛 잘 받는 몇몇 나무는 만개했지만

가는 길 부터 안에 속은

거의 안펴서 다음주 주말까지

만개한 벚꽃을

만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이번에 너무 벚꽃이 한번에 펴서

제대로 구경을 못했다면

당일치기 드라이브 코스로라도

태안 다녀오시면 좋을 거 같아요!

처음에는 “그냥 절 아닌가?” 싶었는데

막상 도착하니까 분위기 완전 달라요.

사람도 북적이지 않고

조용하게 바다 보면서 걷는 그 느낌이

생각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요즘 불교가 또 뜨고 있잖아요?

바쁘고 답답한 일상속에서

이런 고요한 절이 주는 분위기와

주파수가 힐링이 되는 거 같아요.

특히 바다 사이 길을 걸을 때

파도 소리 + 바람 + 햇빛

이 조합이 진짜 힐링 포인트예요.

오전 일찍 방문 추천

→ 주차 스트레스 줄이고 여유롭게 촬영 가능

간조 시간 체크 필수

→ 바닷길 경험하려면 타이밍 중요

바람 대비

→ 바닷가라 생각보다 바람 강함

태안 안면암은

단순히 “벚꽃 예쁜 곳”을 넘어

풍경 자체가 완성도 높은 여행지입니다.

벚꽃 시즌에 한 번쯤은

이런 바다 벚꽃 조합 경험해보셔야 해요.

특히 사진 남기고 싶은 분들이라면

여기는 진짜 후회 없을 선택입니다.

바다 보면서 힐링하고 싶은 분,

사람 많지 않은 숨은 명소 찾는 분,

감성 사진 제대로 찍고 싶은 분!

태안 여행 계획 중이라면

안면암은 꼭 한 번 넣어보세요.

“생각보다 훨씬 좋다”라는 말

100% 공감하게 될 겁니다.

+1
0
+1
0
+1
0
+1
0
+1
0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