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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 마사지 가볼만한곳 오일 내돈내산 예약 없이 방문

다빛의 다 빛나는 순간 조회수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방콕 여행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코스가

바로 마사지죠.

Massage 에 발상지가 바로 타이잖아요!

특히 하루 종일 걷고 쇼핑하고 이동하다 보면

저녁쯤엔 “아… 진짜 제대로

시원한 마사지 받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어요.

오늘은 포시즌스 호텔 근처

예약 없이 방문했던 로컬 마사지샵 중

어머니도 좋아하셨던 곳을 소개해볼게요.

바로 HormThai Massage and Spa입니다.

1. 위치

이곳은 제가 포시즌스 호텔에

박하면서 정말 바로 앞이라

큰 기대 없이 가볍게 들어갔던 곳이에요.

솔직히 로컬 들어가기가

선입견 때문에 무서웠어요.

비싸고 시원함은 애매한 경우도 많잖아요.

그런데 여기는 시작부터 예상을 완전히 깼습니다.

2. 워크인

저는 예약 없이 바로 방문했고

들어갔더니 바로 ‘워크인?’이라고

물어보셨습니다.

네, 불가한가요?

했는데 흔쾌히 된다고.

월요일 오후 3시에 갔습니다.

엄마랑 저랑 한 명씩 받았는데

그 이후로는 모두 다 돌려보냈어요.

(예약만 받았음)

제가 운이 정말 좋았습니다.

3.오일 마사지

너무 배불러서 발 받으려다

발도 300바트 (13,830원) 이고

목 어깨는 400이라서

목 어깨로 했습니다.

하지만 아로마 500바트 (23,050원)

저는 오일 마사지 1시간 코스를 받았어요.

엄마는 1층,

저는 2층에서 받았고

엄마는 굉장히 실력있어보이고

나이대가 있는 사장님에게,

저는 젊은 분에게 받았습니다.

직원분은 시작 전

강도 체크를 꼼꼼하게 해주셨어요.

막상 시작되자

느낀 점은 딱 하나였습니다.

“아… 여긴 진짜다.”

힘, 테크닉, 성의까지 다 잡었습니다.

마사지사분이 구슬땀

을 흘릴 정도로 정말 열심히 해주시고

힘도 좋고 눌러주는 포인트도 정확했어요

4.가격

HormThai는 가격은 훨씬 저렴한데

시원함은 훨씬 위였습니다.

이번 태국 여행에서 총 3번 마사지를 받았는데

솔직히 말하면 여기가 체감 굿이었어요.

어머니는 안좋은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략해주셨어요.

저는 루틴대로 하시는 거 같았습니다.

마사지사 친절 + 성의 있는 관리

힘 조절 잘해줘서 시원함 확실

가격은 호텔 대비 훨씬 합리적

“다음에 방콕 다시 오면 또 갈 거냐”라고 묻는다면

저는 고민 없이 YES예요.

월요일 휴무? 직접 가보니 아니었어요

후기 찾아보면

“월요일 휴무인 것 같다”는 말이 있는데,

제가 직접 방문했을 때는 정상 영업 중이었습니다.

물론 현지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는 있지만,

적어도 제가 방문한 날 기준으로는

문제 없이 이용했어요.

HormThai Massage and Spa

277 ถ. เจริญกรุง Yan Nawa, Sathon, Bangkok 10120 태국

HormThai Massage and Spa

277 ถ. เจริญกรุง Yan Nawa, Sathon, Bangkok 10120 태국

기대 없이 들어갔다가

“아, 여기 잘 찾았다”는 말이 절로 나왔던 마사지샵.

-포시즌스 호텔 근처 마사지 찾는 분

-예약 귀찮고 바로 받고 싶은 분

– 호텔 마사지가 안 시원했던 분

이 조건에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HormThai Massage and Spa

충분히 좋아할 거예요!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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