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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기념품 쇼핑리스트 스탠다드 프러덕트 제품 3개

다빛의 다 빛나는 순간 조회수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일본 여행을 다녀오면 꼭 하나쯤은

“역시 일본에서 잘 샀다”

싶은 아이템이 생기더라고요.

오늘은 일본 쇼핑리스트로

요즘 특히 많이 보이는

Standard Products(스탠다드 프로덕트)

제품 중 기념품이나 실사용 모두

흡족도 높은 아이템 3가지를 정리해봤습니다.

가격은 합리적인데 디자인은 깔끔하고

일본 감성 제대로 느껴지는 브랜드라

여행 중 한 번쯤은 꼭 들러보시길 추천드려요.

Standard Products

일본 브랜드하면 다이소랑 무지 무인양품을

가장 많이 알고 계시는데요!

스탠다드 프로덕트는 일본 다이소에서 만든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기존 다이소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라인으로

심플한 디자인, 실용성, 지속 가능성을

키워드로 잡고 있어요.

과하지 않은 색감과 미니멀한 디자인 덕분에

집에 두어도 튀지 않고 오래

쓰기 좋은 제품들이 많습니다.

가격대는 보통 300엔대부터 1,000엔 안팎이라

여행 중 부담 없이 담기 좋은 것도 장점이에요.

그래서 직접

어떤것들을 사오면 좋을지 써보겠습니다

1. 일본 식기

스탠다드 프로덕트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단연 식기류입니다.

접시, 볼, 머그컵까지 전반적으로

디자인이 굉장히 단정해요.

무늬가 화려하지 않고

베이지, 아이보리, 그레이 계열이 많아서

어떤 식탁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집에 있는 그릇과 섞어 써도

이질감이 거의 없어요.

무게도 가볍고 사이즈도 과하지 않아

혼자 사는 분들이나 신혼 선물로도

잘 어울리는 아이템입니다.

일본 식기가 워낙 유명해서

사오는 분들이 많은데

여기 제품은 퀄리티는 높으면서도

가격은 낮아서 더욱 좋습니다.

2. 오가닉 코튼 타월

의외로 만족도가 정말 높은

제품이 바로 타월입니다.

스탠다드 프로덕트의 오가닉 코튼 타월은

촉감이 부드럽고 두께감도 적당해요.

욕실에 걸어두면

괜히 호텔 타월 같은 느낌이 들고

세탁 후에도 형태가 잘 유지되는 편이

라 실사용 만족도가 높습니다.

사이즈도 다양해서

세면용, 손수건용,

작은 기념품용으로 고르기 좋아요.

부피 대비 실용성이 좋아서

여행 마지막 날 쇼핑템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제품입니다.

3. PB 제품 (에코백 / 쇼핑백)

미국에 Trader Joe’s Mini Canvas Tote Bag

이 있다면 여기는 바로 이 에코백,

쇼핑백들이 있어요!

스탠다드 프로덕트제품 중

가장 많이 들고 나오는 게

바로 에코백과 쇼핑백이에요.

로고가 크지 않고(큰거 같기도?)

디자인이 정말 심플해서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들기 좋습니다.

특히 일본 여행 중에는

쇼핑백 자체를 기념품처럼 들고 다니게 되는데

이 브랜드 제품은 재질도 탄탄해서

한국에 돌아와서도 장바구니나

서브백으로 계속 쓰게 되더라고요.

가격도 착한 편이라

“하나쯤 더 담아올까?”

싶어지는 아이템입니다.

스탠다드 프로덕트는

화려함보다는 일본다운 정갈함과

실용성이 잘 살아 있는 브랜드입니다.

선물용으로도 좋고

무엇보다 내가 쓰려고 사 와도

후회 없는 제품들이 많아요.

일본 여행 일정 중

쇼핑몰에서 보신다면

잠깐 들러서 천천히 둘러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여행이 끝난 뒤에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일본 여행의 기억을 꺼내볼 수 있는

그런 아이템들을 만나실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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