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 기념품 쇼핑리스트 흔하지 않은 BEST 7
다빛의 다 빛나는 순간 조회수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방콕 여행을 다녀오면
“뭐 사와야 잘 샀다고 소문날까?” 고민되시죠.
오늘은 제가 직접 추천하는
방콕 기념품 7가지 리스트를 정리해봤어요.
부피 크지 않고, 가격 부담 없고,
받는 사람 반응 좋은 아이템 위주입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1. 야돔 (Yadom)
방콕 기념품 1등은 단연 야돔이에요.
태국 전통 허브 흡입기로
코에 대고 향을 맡으면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이 들어요.
레몬그라스, 멘톨 향
감기 기운 있을 때, 비행기 안에서 특히 유용!
지하철이나 멀미 날 거 같을 때
맡는 사람도 있어요!
작고 가벼워서 여러 개 사기 좋음
친구, 직장 동료 선물로도 부담 없어서
“무조건 사오는 아이템”입니다.
거의 모든 곳에서 다 팔고 있다고
보시면 되는데 저는 MBK 쇼핑몰센터
에서 샀습니다. 6개에 100바트(4600원)
2. 타이 허브/아로마 오일
태국은 허브 강국이죠.
마사지 오일이나 아로마 오일은
태국 특유의 향이 살아 있어서 좋아요!
레몬그라스, 코코넛, 유칼립투스
라임 계열 향 인기입니다.
차투착이나 로컬 샵에서
구매하면 가성비 좋아요.
3. 태국 실크 소품
태국 실크는 색감이 정말 예뻐요.
스카프, 파우치, 쿠션 커버처럼
작은 소품 위주로 고르면 실용성도 좋아요.
특히 짐 톰슨 제품것이 좋은데요.
태국 실크를 세계적으로 알린 대표적인 브랜드로
실크의 촉감과 마감 퀄리티가 뛰어난 편입니다.
패턴이 화려하면서도 과하지 않아
평소 심플한 옷차림에도 자연스럽게
포인트를 주기 좋습니다.
가볍고 부피가 크지 않아 여행 중
휴대나 보관도 부담이 적습니다.
방콕 공항 면세점이나 주요 쇼핑몰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어 여행 마지막
일정에 챙기기에도 편리합니다.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아 부모님이나
지인께 드리는 기념품으로도 무난하고
센스 있는 선택으로
느껴질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돈므앙공항 면세점에서도 판답니다.
4. 코코넛 캔디 & 망고 말랭이
태국 대표 간식류도 기념품으로 좋아요.
코코넛 캔디, 달콤하고 쫀득
망고 말랭이, 태국 망고 특유의 풍미
두리안 사탕이나 카라멜도 맛있습니다.
공항에서도 쉽게 살 수 있어서
마지막 쇼핑용으로 딱입니다.
5. 전통 문양 소품
태국 느낌 제대로 나는 기념품을 원한다면
전통 문양이 들어간 소품이 좋아요.
자석, 작은 오브제,
동전 지갑, 파우치 등이 가득합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하나씩 선물로 주기 좋아요.
게다가 이런 전통 느낌 나는 것을
들고 다닐 때 여행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기도 합니다.
아이콘 시암 G층에 있는
쑥시암이 종류도 많고 가격도 괜찮아요.
자석은 카오산로드 길거리 노점이 가장
저렴한 거 같았습니다.
6. 원피스 & 바지
태국 하면 빠질 수 없는 게
바로 코끼리 무늬 옷이죠.
원피스나 통바지는
시원한 소재에 편해서
여행 중 입기도 좋고,
잠옷이나 홈웨어로도 좋아요.
차투착 시장이나 로컬 마켓에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고
방콕 느낌이 제대로 납니다.
카오산로드 야시장에서 사는것이
가장 저렴하고 쑥시암도 괜찮습니다.
저는 쑥시암에서 샀어요!
7. 차트라뮤
타이 티에 푹 빠져서 오는데
밀크티 하면
무조건 차트라뮤죠.
티백, 파우더 타입 모두 있어서
집에서도 태국 밀크티
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어요.
선물용으로도 인지도 높고
가격 대비 흡족도가 정말 좋은 기념품이에요.
어려 쇼핑몰 차트라뮤 매장에서도
살 수 있고 편의점에서도 살 수 있습니다.
방콕 기념품은 비싸거나 거창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행의 기억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해주고
받는 사람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면
그게 가장 좋은 기념품이더라고요.
야돔처럼 실용적인 아이템부터,
감성이 살아 있는 실크 소품이나
간식류까지 취향과 상황에 맞게
고르기만 하면 실패할 확률이 낮습니다.
방콕의 공기, 향, 분위기가 담긴
작은 물건 하나가 생각보다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이번 여행에서는 캐리어 한쪽에
방콕의 매력을 조금
담아와 보셔도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