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구래동 맛집 가성비 좋은 꼬들대패 김포구래점
미코유 조회수
며칠 전에는 가성비가 무척 좋은 김포 구래동 맛집을 방문했습니다.
바로 요즘 유행하고 있는 꼬들대패 전문점인 꼬들대패 김포구래점이었습니다.
구래역에서 차를 타고 4분 정도 달려 도착할 수 있었으며
주차는 지하주차장에 편하게 할 수 있었어요.
꼬들대패 김포구래점
경기도 김포시 김포한강9로75번길 100 106~108호
주소 : 경기 김포시 김포한강9로75번길 100 106~108호
영업시간 : 토, 일 12:00 – 다음 날 05:00 / 월 ~ 금 16:00 – 다음 날 05:00 / 04:00 라스트오더
전화번호 : 0507-1444-0614
매장은 넓은 편이었으며 이른 저녁 시간부터
대패로 술 한잔 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저희는 적당한 자리에 안내를 받아서 앉았습니다.
메뉴판을 보니 상당히 저렴한 가격이었는데요.
스팀막창과 우삼겹을 빼고는 국내산 돼지고기라는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첫 주문은 500g이상 추가 주문은 200g 이상이고
셀프바 이용요금은 1인 1천원이었는데요.
저희는 꼬들대패(4,900원) 1인분과 나머지는 삼겹대패(3,900원) 4인분으로 주문하였습니다.
그리고 셀프바에서 반찬과 접시 등을 가지고 오면 되었고요.
셀프바 1천원이 아깝지 않은 퀄리티로 다양한 종류의 곁들임이 있었습니다.
김치와 콩나물, 고사리에서부터, 팽이버섯과 순대, 떡, 만두, 소세지도 있고
가지와 어묵도 있어서 눈길을 사로 잡았네요.
그래서 바로 조금씩 가지고 와서 준비를 해보았는데요.
불판이 넓기 때문에 한번에 많은 양의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참고로 치즈도 처음에 서비스로 주시기 때문에 더 괜찮았어요.
이어서 나온 꼬들대패와 삼겹대패입니다.
돌돌 말린게 삼겹대패이고 원형으로 말려서 오리로스 같은
느낌이 살짝 드는 것이 꼬들대패입니다.
김포 구래동 맛집에서 본격적으로 고기를 구워 보았는데요.
대패라 얇은 두께이기 때문에 금방 금방 구워서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아래쪽에는 김치와 콩나물무침과 고사리, 파김치도 굽고요.
옆으로는 만두와 순대, 오뎅, 가지 등도 구워 보았습니다.
지글지글 거리는 소리를 내면서 맛깔스럽게
구워지고 있습니다. 가격이 저렴해서 수입산 돼지인 줄 알았는데
국내산이라고 해서 살짝 놀랐고요.
우선 잘 구워진 꼬들대패부터 먹어 보았습니다.
식감이 꼬들꼬들하면서 고소한 맛이 있어서
은근히 맛이 좋더라고요.
그리고 꼬들소스가 있길래 여기에
찍어서 먹으니 매콤함이 더해져서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 사이에 주문한 꼬들라면도 나왔습니다.
양푼 냄비에 준비되어서 더 맛있어 보이며
계란까지 하나 들어 있더라고요.
김포 구래동 맛집에서 깻잎과 상추에 대패삼겹살과
파채 등을 올려서 쌈을 싸 먹기도 하고요.
순대도 구워서 먹어 보았는데
은근히 맛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하나 더 구워 먹기도 하였고요.
소세지는 옛날 소세지인데
돼지기름에 바짝 구워 먹으니
별미가 따로 없더라고요. 맥주 한잔, 소주 한잔 생각나는 맛이었습니다.
이번에는 치즈에 푹 찍어서도
먹어 보았습니다. 그러니 맛깔스러움이 가득해서
또 찍어 먹게 되었네요.
라면에도 고기를 올려서 먹어 보고요.
다양하게 대패삼겹살을 즐길 수 있어서
푸짐함이 남달랐습니다.
때문에 만족스러운 김포 구래동 맛집이었어요.
마지막에는 밥도 넣어서 볶음밥을 해 먹었어요.
김가루와 참기름, 볶음밥 소스는 셀프바에 있더라고요.
나무 주걱도 있어서 가지고 와 야무지게 볶아 보았습니다.
이렇게 대패삼겹살 먹은 뒤에 먹는 볶음밥은
생각보다 더 맛이 좋습니다.
구워진 콩나물과 김치 등을 잘라서 함께 볶아보고요.
된장찌개도 주문했는데 양도 많고,
두부도 큼지막하게 들어 있으면서 살짝 칼칼해서
대패삼겹살에 곁들여 먹기 좋습니다.
다음에도 또 방문하고 싶은 김포 구래동 맛집으로
가성비가 참 좋아 요즘 같은 물가에 부담 없다는 장점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