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경기도 물향기수목원(오산시 위치)은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자연 속에서의 진정한 힐링을 제공하기 위해 숲 해설 및 비대면 에코티어링 등 투어형 2개 프로그램과 참여형 10개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물향기수목원은 도심에 자리한 이점을 최대한 활용해 도심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원과 숲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참가자들은 숲해설사와 함께 자연과 교감하며 심신의 안정을 느낄 수 있도록 돕고, 비대면 에코티어링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직접 활동지를 가지고 숲속에서 미션을 수행하면서 힐링을 경험할 수 있다.
물향기수목원은 전문 산림교육 인력을 확보해 체계적인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수목원이 단순히 식물 관람을 넘어 도심속 마음의 쉼터로서의 역할을 확대할 예정이다.
석용환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장은 “현대인들이 도심의 숲에서 진정한 힐링과 교육이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휴식을 취하며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체험 프로그램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물향기수목원 누리집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물향기수목원’은 24개 주제원에 2,006종이 전시하고 있는 경기도 대표 수목원으로 연간 35만 명이 찾고 있으며, 전철 1호선 오산대역에서 도보로 10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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