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어코리아=임지영 기자] 동덕여자대학교 주변에는 다양한 문화와 자연을 즐길 수 있는 명소들이 자리하고 있다. 캠퍼스 내에서는 특히 봄철에 아름다운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장소로 유명하다.
약학관과 대학원 건물 주변은 만개한 벚꽃으로 장관을 이루며, 본관 뒤편의 웅장한 건축물과 어우러진 벚꽃 풍경은 마치 동화 속 한 장면을 연상시킨다.
문화 예술을 즐기고자 한다면, 대학로에 위치한 동덕여자대학교 공연예술센터를 방문해보자. 2001년에 개관한 이 센터는 430석 규모의 다목적 극장으로,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예술 작품을 선보이며 종합문화예술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동덕여자대학교 박물관은 1977년에 설립되어 여성 관련 유물과 전통 민속 공예품 등을 전시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조선시대 여성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장신구, 의복, 화장구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휴식을 취하고 싶다면, 오동근린공원 내에 위치한 오동숲속도서관을 추천한다. 2023년 5월에 개관한 이 도서관은 자연과 어우러진 목조 건축물로, 창가에서 월곡산의 풍경을 감상하며 독서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이처럼 동덕여자대학교 주변에는 문화, 역사, 자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명소들이 있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경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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