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천역협곡열차 예매방법 운행노선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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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천역협곡열차

코레일에서는 다양한 기차여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한국의 스위스열차라고 불리울 정도로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백두대간 협곡 열차가 인기가 많이 있는데요. 특히 겨울이 되면, 눈이 내려서 아름다운 설경을 감상할 수 있어 찾는 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겨울에 찾는 이들이 많은데요. 분천역 협곡열차 에매방법과 가격정보 운행노선 정보를 소개해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분천역협곡열차란?

백두대간협곡열차(白頭大幹峽谷列車)는 코레일 주관으로 영동선을 운행하는 관광열차로 중부내륙권 무궁화소화물차를 사용하며 새마을호 특실 등급으로 운행되고 있습니다.V-train(브이트레인)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백두대간 협곡을 누비는 열차입니다. 

운행노선

영주-봉화 – 춘양 – 분천 – 양원 – 승부 – 철암

영주에서 철암까지 이어지는 노선으로 원하시는 구간을 선택해서 예매를 해서 이용하시면 됩니다. 

예매방법은 ktx열차 예매하는 레츠코레일에서 예매를 할 수 있고,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조회해서 원하는 시간에 예약을 하시면됩니다. 
협곡열차의 노선에 포함되어 있는 곳중에서 분천역이나 철암역을 많이 이용하는데, 철암역의 경우 예전에는 광업이 한창이었던 곳이라서 많은 사람들이 있었지만 지금은 광부들의 예전 생활모습을 주거지를 보존해준 탄광역사촌이 있어서 철암역에서 내리신 뒤에 같이 둘러보시면 좀 더 여행의 재미를 더하실 수 있습니다. 

철암역의 탄광역사촌에는 독특한 건축양식이 있는데, 땅은 좁고 사람들은 많이 있다보니, 주거지를 조금 더 확장하기 위해서 하천 위로 기둥을 새워서 그 위에 집을 지은 까치발 건물들을 볼 수 있습니다. 지역의 역사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고, 지금까지도 그 모습그대로를 유지하고 있으니, 가볍게 둘러보시면 좋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신다면, 연탄만들기 체험도 할 수 있고 석탄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도 한번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답니다. 

분천역협곡열차의 외관은 하얀색에 검은 줄무늬가 있어서 흡사 백호랑이를 연상캐 합니다. 기관차는 빨간색으로 되어있어서 트롤리같은 느낌입니다. 
기차 내부에 들어가면, 풍경을 잘 볼 수 있도록 창문 방향으로 좌석이 돌려져있기도 한데요. 객실내부에서 통창을 통해 바깥의 경치를 감상하기에 좋습니다. 

분천역협곡열차가 구간별로 정차를 하는데 정차시간은 승부역의 경우 약 5~10분정도 주어집니다. 이곳에 내린뒤 사진도 찍고 역구경도 하실수 있어요. 시간에 맞춰서 운행하는 기차이다보니, 빠르게 움직이셔야합니다. 놓칠수 있습니다. 정차하는 구간은 분천역까지이기때문에 미리미리 준비를 하셔서 사진을 찍고 빠르게 기차에 탑승을 하셔야합니다. 역마다 매력이 있는 곳이기때문에 겨울풍경과 즐거운 이야기거리를 만들어가실수 있답니다. 

양원역 경우에는 영화의 배경이 되기도 한 곳이에요. 양원역 대합실이 상당히 정겹습니다. 오래 되기도 했고요. 영화 기적의 영화촬영지라고 해서 대합실 옆에는 영화 촬영지 포스터가 붙어있어요.  영화를 보신분들이라면, 이 역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떤 감동이 있는 곳인지 좀 더 느낄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부천역의 경우 산타마을로 유명한 곳이에요. 원래는 산골짜기 간이역이었지만, 분천역협곡열차가 운행됨녀서 활기를 되찾은 곳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다음해에 코레일과 지역사회가 손을 잡게 되면서 산타마을이 만들어졌다고 하네요. 
크리스마스에는 특히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앞에서 바라보는 동네의 분위기도 지붕이 모두 빨갛게 되어있어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수 있습니다. 

역에서 정차하는 시간이 5분에서 10분정도이기때문에 역을 둘러보기에는 너무 짧은 시간이지만, 주변풍경이 아름답고 겨울에만 만끽할 수 있는 풍경들이 펼쳐지니 겨울마다 찾고 싶은 생각이 든답니다. 

그리고 분천역에서 영주역까지는 한시강 가량 정차없이 기차가 달리는데요. 영주에서는 ktx를 타고 서울로 돌아갈수 있으니, 서울에서도 분천역협곡열차을 많이 찾는답니다. 오늘도 눈이 많이 왔는데요. 주말에 겨울의 풍경을 올해의 마지막으로 감상하러 분천역협곡열차 여행을 계획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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