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 사전 체험판 16일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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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 공식 이미지 (사진 제공: 라인게임즈)
▲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 공식 이미지 (사진 제공: 라인게임즈)

라인게임즈가 10일(금) 신작 콘솔 SRPG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 사전 체험판을 오는 16일에 공개한다고 전했다.

닌텐도 스위치를 보유한 이용자라면 누구나 16일부터 ‘닌텐도 e숍’에서 사전 체험판을 무료 다운로드 후 플레이할 수 있다. 전체 분량 중 챕터 2까지 플레이를 즐길 수 있으며, 12월 발매되는 정식 버전과 게임 세이브 데이터가 연동된다.

사전 체험판은 오는 16일 개막하는 ‘지스타 2023’에서도 플레이 가능하다. 지스타 행사 현장인 부산 벡스코(BEXCO) 제 1전시장 ‘에픽게임즈’ BTC 부스에서 운영하는 ‘언리얼엔진’ 체험존을 통해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 사전 체험판 시연이 진행된다.

한편 라인게임즈는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 신규 PV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게임 속 세계관을 설명하는 영상으로 본 작 주요 캐릭터들의 등장과 게임 특성, 시네마틱 컷 씬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은 ‘창세기전’과 ‘창세기전2’ 합본 리메이크로, 오는 12월 닌텐도 스위치를 통해 정식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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