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대전 신작 ‘마이 히어로 울트라 럼블’ 아시아 서비스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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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 히어로 울트라 럼블' 대표 이미지 (사진 제공: BNEK)
▲ ‘마이 히어로 울트라 럼블’ 대표 이미지 (사진 제공: BNEK)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코리아(BNEK)가 12일(화), 자사 PS4, Xbox One, 닌텐도 스위치, PC용 대전액션 신작 ‘마이 히어로 울트라 럼블(MY HERO ULTRA RUMBLE)’을 아시아 지역에 서비스한다고 발표했다.

‘마이 히어로 울트라 럼블’은 일본 만화 ‘마이 히어로 아카데미아’를 기반으로 한 온라인 대전액션 신작으로, 매력적인 히어로 또는 빌런들이 각기 다른 개성을 활용해 24인 배틀로얄을 펼치는 것이 특징이다. 플레이는 3인 1조로 이루어진 팀 단위로 진행되며, 현장에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며 자신을 강화하게 된다. 지역이 제한되는 가운데 마지막 1팀으로 남는 것이 목표다.

작품은 기본 플레이가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마이 히어로 울트라 럼블’ 발매일은 미정이며,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는다.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반다이남코 공식 블로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마이 히어로 울트라 럼블' 공식 스크린샷 (사진 제공: BNEK)
▲ ‘마이 히어로 울트라 럼블’ 공식 스크린샷 (사진 제공: BN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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