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PC 전략 신작 ‘그랜드크로스: 에이지오브타이탄’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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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랜드크로스: 에이지오브타이탄' 대표 이미지 (사진 제공: 넷마블)
▲ ‘그랜드크로스: 에이지오브타이탄’ 대표 이미지 (사진 제공: 넷마블)

넷마블은 9일(수), MMORTS 신작 ‘그랜드크로스: 에이지오브타이탄’을 전세계(중국, 베트남 등 일부 국가 제외)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그랜드크로스: 에이지오브타이탄’은 애플 앱스토어 및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또, PC 버전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다.

넷마블에프앤씨의 오리지널 IP ‘그랜드크로스’를 기반으로 한 첫 게임인 ‘그랜드크로스: 에이지오브타이탄’은 모바일 및 PC에서 즐길 수 있는 멀티플랫폼 MMORTS 신작이다. 지난 6월부터 한국, 미국, 필리핀 등 일부 국가에서 앞서 해보기를 진행한 바 있다.

이 게임의 스토리는 현실 세계의 유진과 미오가 갑자기 발생한 차원 이동 현상 ‘그랜드크로스’를 통해 위기에 빠진 왕국 ‘스카이나’로 소환돼 여러 영웅들과 함께 왕국을 구한다는 내용이다. 실시간으로 부대를 자유롭게 컨트롤하며, ‘타이탄’ 활용, 대규모 ‘왕성전’ 등 전략적인 전투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넷마블은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연다. 먼저, 출석 이벤트 ‘운명의 부름’을 통해 ‘전설 영웅 클라우디아’, ‘클라우디아 마력석 60개’, ‘전설 성급조각 50개’, ‘고급 기도문 50장’, ‘고유영웅 데스티나’, ‘데스티나 마력석 50개’, ‘고유 성급 조각 40개’, ‘재능 초기화권 1개’ 등을 이용자들에게 지급한다.

이어 ‘손등의 십자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필드에서 몬스터를 잡으면 알파벳을 획득할 수 있으며, 이를 활용해 특정 단어를 조합하면 ‘아틀란티스 성’ 스킨을 획득할 수 있다. 또, 특정 영웅을 선택해 7일간 진행되는 미션을 완료하면 마력석 등 영웅 성장 재화를 얻을 수 있는 ‘출정 준비 이벤트’도 실시한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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