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집형 RPG 신작 ‘블랙클로버 모바일’,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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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클로버 모바일'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사진 제공: 빅게임스튜디오)
▲ ‘블랙클로버 모바일’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사진 제공: 빅게임스튜디오)

빅게임스튜디오는 25일(목),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신작 ‘블랙클로버 모바일: The Opening of Fate(이하 블랙클로버 모바일)’을 한국과 일본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로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블랙클로버 모바일’은 빅게임스튜디오 설립 후 처음 선보이는 게임으로, 인기 애니메이션 ‘블랙클로버’의 IP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두 주인공 아스타와 유노가 마법세계의 정점인 마법제를 목표로 절차탁마하는 이야기로, 소년만화 특유의 뜨거운 전개가 특징이다. 3D 카툰 렌더링 기법으로 구현한 개성 넘치는 40여종의 다양한 캐릭터를 출시와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턴제 방식으로 진행되는 전투는 다양한 개성과 스킬효과를 가진 캐릭터들, 이들이 연계해 공격하는 합격기와 강력한 필살기 등을 통해 전략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화려한 연출로 보는 즐거움도 더했다.

애정도 시스템을 통해 모든 캐릭터를 태생 등급과 상관없이 최고 등급까지 성장시킬 수 있어 육성을 즐거움도 선사한다.

빅게임스튜디오는 정식 출시를 기념해 게임에 접속만 해도 풍성한 보상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연다. 또, 게임 계정을 생성한 이후 공식 포럼에 로그인을 하면 추가 보상을 지급하며, 양대 마켓 인기 1위 달성 기념 선물 인연 소환권x10이 추가 지급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블랙클로버 모바일’ 공식 포럼(바로가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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