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MMORPG ‘소드판타지’, 정식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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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드판타지'가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사진 제공: 이펀컴퍼니)
▲ ‘소드판타지’가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사진 제공: 이펀컴퍼니)

이펀컴퍼니는 13일(목), MMORPG ‘소드판타지’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MMORPG ‘소드판타지’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갤럭시 스토어 등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아울러 PC 클라이언트도 동시에 출시했다.

‘소드판타지’는 대규모 인원이 모여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MMORPG이다. 섬세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7대륙으로 이뤄진 거대한 세계, 7가지 클래스의 각기 다른 액션 등을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아울러 자유로운 직업 변경도 가능하다.

핵심 콘텐츠로는 대규모 PvE 콘텐츠 보스 레이드와 대규모 PvP 콘텐츠 길드 빅매치를 내세웠다. 보스 레이드는 매일 오후 6시마다 진행되며, 길드 빅매치는 700 대 700으로 싸운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펀컴퍼니는 ‘소드판타지’ 정식 출시를 기념, 공식 커뮤니티에 런칭 쿠폰을 공개했다. 또, 카카오톡 채널 친구 수 목표를 달성할 때마다 추가 쿠폰도 공개할 계획이다. 사전예약 100만 달성 보상과 칼바람 회원 모집 달성 보상도 있다.

이와 함께 인게임에서 아이템과 구글 기프트 카드 등의 경품을 제공하는 런칭 축제 글자수집, 미션을 달성하면 S급 동료를 지급하는 기간한정 미션달성 이벤트를 진행한다. 공식 커뮤니티에서는 진영 전투 참여를 인증하면 추첨으로 보상을 지급하는 ‘칼바람이 휘날리는 20인 전장’, 자신만의 공략을 공유한 이용자 중 추첨으로 보상을 주는 ‘소드판타지 꿀팁 공유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펀컴퍼니 관계자는“MMORPG에 부는 혁명적 칼바람 ‘소드판타지’를 정식 출시했다”라며, “슬로건 그대로 혁명적인 재미와 즐거움을 느껴보시길 바라며, 최선의 게임 운영과 서비스를 위해 노력할 테니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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