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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 시골에서 하몽을?” 대기업이 먼저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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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지리산 자락에서 국내 순종 흑돼지 ‘버크셔K’로 ‘K-하몽’과 샤퀴테리를 만들어 연 매출 약 12억원을 달성한 ‘더찹샵’ 박자연 대표.
박 대표는 창업 초기 브랜드 구축부터 제품 고도화, 자동화 설비 도입과 연구개발(R&D)까지 회사 성장 단계에 맞춰 정부·지자체 지원사업을 ‘선택과 집중’ 방식으로 활용했습니다


지방 창업의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 ‘지역성’을 무기로 차별화된 식문화를 만들어가는 박자연 대표의 솔직한 이야기를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을 확인하세요

*이 영상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비즈워치에서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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