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까사 ‘자주’, 올해 두 번째 ‘장날’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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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가 겨울 준비 수요를 겨냥해 대규모 할인 행사를 연다.
신세계까사는 자주가 오는 28일까지 ‘자주 장날’ 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자주 장날은 자주가 매년 두 차례 여는 할인 행사로 이번이 올해 두 번째다.
자주는 지난 5월 열린 상반기 행사에서는 200여 종의 상품을 할인 판매했다. 당시 여름 주력 제품군인 ‘자주 에어’ 의류와 파자마 세트 매출은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207% 늘었고 침구류 매출도 64% 증가했다.

이번 자주 장날에서는 쌀쌀해지는 날씨에 맞춰 겨울 준비에 필요한 아이템들을 저렴하게 선보인다. 가을·겨울 대표 패브릭 제품군인 ‘자주 히트’는 최대 33% 할인 판매한다. 자주 히트는 습기를 흡수해 열을 내는 흡습발열 소재와 보온 소재를 적용한 의류와 속옷, 침구, 리빙 패브릭 제품군이다.
올가을 신제품도 할인 대상에 포함됐다. 자주는 대표 잠옷인 코튼 스트레치·플란넬 파자마와 신제품 클라우드 파자마를 최대 20% 할인한다. 레이어드가 가능한 ‘라이트 다운필 경량 패딩’은 최대 22% 할인 판매한다. 이외에도 수납용품 등 생활용품, 화장품 등도 할인된 가격에 내놓는다.
자주 관계자는 “올해 두 번째 자주 장날은 가을·겨울 시즌을 앞두고 최근 출시한 신제품과 일상에서 자주 쓰는 생활용품을 할인가에 준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