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통신 3사 결제 할인…출시 흥행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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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경제] 컴투스가 퍼블리싱하고 에이버튼이 개발한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이 정식 출시를 맞이해 국내 이동통신 3사와 함께 청구 할인 프로모션을 펼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비스 개시일인 지난 26일부터 내달 15일 오후까지 진행된다.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이용자가 기간 내 게임 상품을 구매할 때 각 통신사 결제 수단을 선택하면 누적 결제액에 따라 청구 할인 혜택을 받는 방식이다.
통신사별 혜택을 보면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 고객은 최대 5000원의 기본 할인에 더해 10만원 이상 결제 시 결제액의 10%를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다. 추가 할인 한도는 최대 20만원이다. KT 고객에게는 최대 3000원의 기본 청구 할인이 적용된다. 10만원 이상 30만원 미만 결제 시 5%, 30만 원 이상 결제 시 10%의 추가 청구 할인이 제공되며 추가 할인 한도는 최대 10만원이다.
게임 내에서도 다양한 출시 기념 이벤트가 열린다. 7일간 접속 시 보상을 주는 ‘올림포스의 부름’을 비롯해 장비 강화, 캐릭터 성장, 아이템 제작 등 여러 플레이 미션에 따라 보상을 제공하는 ‘아테나의 특별지령’, ‘헤파이스토스의 담금질’, ‘영웅의 여정 오디세이아’, ‘아폴론의 도약’ 등이 운영된다.
한편, 지난 26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제우스: 오만의 신’은 사전 다운로드만으로 양대 마켓 인기 순위 정상에 오른 데 이어, 출시 18시간 만에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모두 석권하며 초반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PC와 모바일 간의 자유로운 접속 환경과 안정을 갖춘 서비스, AI 모드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이 유저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컴투스는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지속 제공하며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