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엔화 강세가 달러 상승을 억제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우리은행은 26일 오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월간 환율 라이브’ 세미나를 개최했다.
민경원 우리은행 선임 연구원은 세미나에서 3월 환율 변동을 전망하고 금융시장 주요 이슈 및 동향을 점검했다.
민 연구원은 당초 시장 예상과 달리 최근 엔화 강세가 강달러 부담을 원천차단하는 중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3월에 위안화 강세 이슈까지 더해지면 원·달러 환율도 지난 2022년 연말과 작년 9월처럼 낙폭이 깊어질 수 있어 하방 변동성 확대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전망했다.
‘월간 환율 라이브’세미나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전 8시 20분부터 약 15분간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우리은행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며, 세미나 종료 후에도 언제든지 다시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월간 환율 라이브 시청을 통해 예측하기 어려운 시장 상황과 변동성 높은 환율에 대응해 의사결정 하는 데 실질적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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