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와이이” 日 ‘에버소울’, 캐릭터 디자인 98% 이상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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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의 미소녀게임 ‘에버소울’이 5월 28일 일본에 진출한다. 이미 국내에서 기반을 닦은 게임이고, 미소녀게임의 본고장이라 할 수 있는 일본에 진출하는 것이다. 이미 넥슨게임즈의 블루 아카이브가 19일 현재 매출 8위를 기록 중이고, 같은 게임사의 히트2가 매출 13위로, 순위권에 오르는 등 한국 게임이 일본 애플 매출 순위권에 오른 상황이라, 이번 ‘에버소울’ 역시 매출 톱10 수준에 오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일본 애플 매출 순위 /모바일인덱스
일본 애플 매출 순위 /모바일인덱스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17일, ‘에버소울’ 일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한 첫 라이브 방송을 통해 오는 5월 29일 ‘에버소울’을 일본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공식 라이브 방송에서는 정령 ‘메피스토펠레스’의 일본어 더빙을 진행한 유명 성우 노구치 루리코와 현지 운영 담당자가 출연해 일본 정식 서비스 일정과 현지 이용자 테스트 결과, 성우 정보 등을 소개했다.

나인아크 김건 대표는 나인아크가 일본에 최선을 다하는 게임사라면서 에버소울을 일본에 선보이게 됐는데, 열심히, 즐겁게, 영원히 포에버할 수 있는 행복한 날이 되기를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 

나인아크 김건 대표 /카카오게임즈
나인아크 김건 대표 /카카오게임즈

영상에 에버소울의 일러스트 게스트가 소개되자 진행자는 “카와이이”라면서 게스트의 귀여운 외모와 실시간 대응 방식에 놀라워 했다. 

실시간 방송이라 댓글 창에도 “카와이이”라면서 에버소울의 일러스트가 귀엽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버소울의 매력에 대한 이용자 조사에서 캐릭터 디자인이 98% 이상 만족스럽다는 반응을 얻었고, 이어 스토리와 정령과의 교류, 배틀 시스템, 영지 시스템, 풍부한 콘텐츠, 사용하기 쉬운 UI, 전략적인 요소가 매력 요소로 거론됐다. 

에버소울의 매력, 캐릭터 디자인이 압도적이다. /카카오게임즈
에버소울의 매력, 캐릭터 디자인이 압도적이다. /카카오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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