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CBS 인기 콘텐츠, LGU+ 인터넷·모바일tv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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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는 인터넷TV(IPTV) 서비스인 ‘U+tv’와 모바일 IPTV ‘U+모바일tv’를 통해 국내 최초로 파라마운트가 공급하고 있는 미국 방송사 CBS 인기 콘텐츠를 독점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LG유플러스 모델이 U+tv를 통해 CBS 신규 콘텐츠를 이용하고 있는 모습. [사진=LGU+]

CBS는 미국 3대 지상파 방송사 중 하나다. 2000년대부터 ‘CSI: 과학수사대’를 비롯해 ‘FBI’, ‘NCIS’ 등 작품을 선보여왔다.

U+tv와 U+모바일tv에서 독점 제공하는 CBS 오리지널 콘텐츠는 △전미 시청률 1위 범죄 과학수사 드라마 ‘CSI: 베가스’ △국제 테러와 범죄사건 대응팀 활약을 그린 ‘FBI: 인터내셔널’ △NCIS 최신 후속편 ‘NCIS: 하와이’ 등 3가지 시리즈의 시즌3 콘텐츠다. 오는 19일부터 매주 금요일 새로운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1만5400원(VAT 포함) 이상 U+tv 요금제를 이용하는 고객은 프리미엄클럽 무료 메뉴에서, 4만9000원 이상 LTE 또는 6만1000원 이상 5G 모바일 요금제를 이용하고 있는 고객은 U+모바일tv에서 CBS 신규 콘텐츠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그 외 고객은 U+영화월정액 베이직(9900원) 또는 프리미엄(1만5400원)에 가입하면 시청할 수 있다.

정진이 LG유플러스 미디어사업트라이브장은 “현재 미국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 CBS 시리즈의 신규 시즌을 LG유플러스 고객만을 위해 최초로, 또 단독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전 세계 드라마·영화 등 양질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콘텐츠를 확대하며 고객 시청경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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