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40억 규모 자사주 처분…”장기 성과금·주식보상 지급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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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KT(대표 김영섭)는 자사주 10만8128주(보통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KT 로고. [사진=아이뉴스24 DB]

처분예정 금액은 39억3585만9200원이다. 처분대상 주식가격은 3만6400원이며 처분방법은 장외처분이다.

처분예정 기간은 이날(11일)부터 6월24일까지다. KT는 자사주 처분 전 기준 보통주 1144만7338주를 보유하고 있다.

KT 측은 “대표이사, 사내이사, 경영임원 대상 장기 성과급 및 사외이사 주식보상 지급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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