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 ‘2024 GSL 시즌1’ 4강·결승전 오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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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2024년 GSL의 첫 번째 우승자가 오늘 결정된다.

숲(옛 아프리카TV)은 11일 오후 5시 서울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2024 GSL 시즌1’ 4강 및 결승전을 진행한다.

치열하게 진행된 ‘GSL 시즌1 코드S 8강’을 통해 김준호(herO), 김대엽(Stats), 김도욱(Cure), 조성주(Maru)’가 승리하며 4강전에 진출했다. ‘2024 GSL 시즌1’ 4강 경기가 종료된 후 결승전이 진행된다.

[사진=숲]

먼저 4강 1경기에는 김준호와 김대엽의 프로토스 동족전이 펼쳐진다. 8강에서 변현우와 조성주를 꺾으며 2022년 시즌3 이후 2년만에 GSL 4강에 진출한 김준호와 2020년 이후 4년 만에 4강에 진출한 김대엽의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4강 2경기도 동종족 매치가 성사됐다. 16강, 8강 모두 조 1위로 올라온 김도욱과 GSL 8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조성주가 만났다. 두 선수 모두 절정의 기량을 선보이고 있어 팽팽한 승부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4강 1경기 승자와 4강 2경기 승자는 결승전에서 만나 우승을 위한 치열한 전략 싸움을 펼칠 예정이다.

2024 GSL 시즌1은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티켓은 티켓링크에서 구매할 수 있다. 대회 한국어 중계는 아프리카TV에서만 진행하며 글로벌 중계는 아프리카TV와 아프리카TV e스포츠 유튜브 채널 등에서 시청할 수 있다. 승부 예측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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