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조’ 5월 23일 출시…1600만 예약, ‘스타레일’보다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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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작으로 꼽히는 서브컬처 쿠로게임즈의 ARPG 명조의 출시일이 5월 23일로 확정됐다. 아울러 글로벌 예약자는 1600만 명을 돌파했다.

30일 명조 공식 채널에 따르면 오픈월드 RPG 명조 워더링 웨이브의 출시일이 5월 23일로 확정됐다.

아이폰과 구글 플레이, 에픽게임즈 및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받고 있다. 현재 예약은 글로벌 16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상황이다. 작년 4월 출시된 스타레일의 1,000만 예약자보다 높은 것으로 출시가 두달 가량 남아 있다는 점에서 2,000만 예약자를 달성할 가능성이 커졌다. 

특이한 것은 구글과 애플은 물론 에픽게임즈 스토에서도 출시된다. 모바일 게임이 에픽게임즈에서 예약을 받고 있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이다. 그렇다. 명조는 PC 및 모바일 크로스플랫폼으로 출시되기에 에픽게임즈 토어에서도 예약을 받고 있는 것이다. 실제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는 예약이 아닌 위시리스트 추가 메뉴가 존재한다. 에픽게임즈 스토어에는 개발사 쿠로 게임즈, 퍼블리셔 쿠로게임즈, 출시일은 2024년, 플랫폼은 윈도우로 표기되어 있다.

명조 웨더링 웨이브는 멀티 플랫폼 프월드 ARPG다.

높은 자유도를 강조하는 플레이와 다양한 오픈월드 탐색을 체험할 수 있다. 이용자는 이 세상에서 깨어나는 방랑자가 되어 기억을 되찾고, 자신의 정체성을 찾으면서 수많은 파트너를 만나고 그들과 함께 스토리를 진행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명조/쿠로게임즈
명조/쿠로게임즈

명조/쿠로게임즈
명조/쿠로게임즈

명조/쿠로게임즈
명조/쿠로게임즈

명조/쿠로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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