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 스타레일’, 매출 30위권→3위…급상승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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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 스타레일’에 아케론, 어벤츄린, 갤러거 등 3명의 캐릭터가 합류했다. 이 때문에  붕괴: 스타레일은 구글 매출 순위 30위권 밖에서 단숨에 3위로 급상승했다. 

29일자 구글 매출 순위 /모바일인덱스
29일자 구글 매출 순위 /모바일인덱스

호요버스는 27일 은하 판타지 RPG ‘붕괴: 스타레일’에서 2.1 버전 업데이트했다.

2.1 버전 ‘심연을 향한 광란의 질주’에서는 5성 ‘아케론’과 ‘어벤츄린’, 4성 ‘갤러거’ 등 캐릭터들을 비롯해 새로운 꿈세계 구역 2곳을 선보이고, 개척자를 페나코니의 더 깊은 곳으로 인도해 배후의 비밀이 밝혀진다.

앞선 스토리에서 독특한 매력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아케론’은 비술 발동 시 즉시 적을 공격하고, 전투 진입 없이 일반 적을 바로 처치할 수 있어 개척자의 세계 모험과 맵 탐사에 도움을 준다.

‘어벤츄린’은 스타피스 컴퍼니 전략투자부의 고위 간부이자, 10인의 스톤하트 중 한 명으로 리스크를 즐기며 미소 뒤 감춰진 속내를 가늠하기 어려운 인물이다. 그는 특수한 전투 스킬을 구사해 모든 파티원에게 중첩 가능한 특수 실드를 부여한다.

사냥개 가문의 보안관 ‘갤러거’는 필살기 사용 시 모든 적에게 피해를 입힐 뿐만 아니라 적을 특수한 디버프 상태에 빠트려 전투 지속 능력을 향상시켜주는 든든한 동료가 되어준다.

이와 함께 한정 5성 캐릭터 나찰과 경류가 2.1 버전 전반부와 후반부 워프 이벤트에 등장해 페나코니의 개척 여정에서 힘이 되어 줄 예정이다.

2.1 버전의 핵심 스토리는 새롭게 선보이는 꿈세계 구역 2곳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클락 스튜디오 테마파크에서는 페나코니의 독특한 미디어 문화의 매력을 느낄 수 있으며, 은밀한 꿈세계 공간 아침 이슬 공관에서는 시끌벅적하고 번화한 꿈세계와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운명의 군상’ 기능을 도입, 개척 임무에서 열차팀을 따라 탐사를 진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른 캐릭터의 시점으로 전환해 다양한 소속의 배후에 있는 동기와 비밀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이 밖에 다가오는 출시 1주년을 맞아 특별 이벤트를 마련한다. 여기에 신비한 보드 위에서 스타레일 여정을 체험하고 지난 개척 경험을 회상할 수 있는 ‘성간 여행’ 이벤트와 온라인 1주년 페스티벌 ‘이머시브 전시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호요버스는 ‘붕괴: 스타레일’의 팝업 이벤트인 ‘다음역, 삼성 강남 – 페나코니 꿈의 상점’을 내달 10일까지 2주간 운영한다. 팝업 이벤트에서는 게임 속 페나코니 거리를 구현해 유저들에게 특별한 체험을 제공하며, 갤럭시 S24+ 전용 액세서리들로 구성된 ‘은랑 에디션’을 선보인다.

Galaxy S24+ 액세서리 은랑 에디션은 ▲아크릴 무드등 ▲아크릴 스탠드 ▲아크릴 키링 ▲비즈키링 ▲폰케이스 2종 ▲스페셜 테마팩 ▲갤럭시 스토어 혜택 카드 ▲은랑 캐릭터 보이스 빅스비 등으로 구성된다.

‘은랑 에디션’ /호요버스
‘은랑 에디션’ /호요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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