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는 ‘이종범’ 투수는 ‘박충식’…’겜프야’, 레전드들과 캘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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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듀얼 속성 레전드 트레이너로 등장

시즌 개막 업데이트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

게임빌 프로야구 슈퍼스타즈 이미지ⓒ컴투스홀딩스 게임빌 프로야구 슈퍼스타즈 이미지ⓒ컴투스홀딩스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게임빌 프로야구 슈퍼스타즈'(이하 겜프야)가 새 시즌 개막에 맞춰 한국 야구 레전드들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겜프야는 컴투스홀딩스가 자체 개발한 캐주얼 비라이선스 야구 게임으로, 먼 미래의 판타지 시대를 기반으로 한 독특한 세계관이 특징이다. 이번에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타자와 투수를 게임 속에 구현해 유저들의 흥미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먼저 바람의 아들 이종범 선수와 사이드암 투수의 전설 박충식 선수가 레전드 등급 트레이너로 등장한다. 이종범은 유격수 포지션으로 민첩과 정신 속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 강력한 내야수 육성에 도움을 준다. 박충식은 근력과 지능 속성을 함께 가지고 있는 중계 투수 트레이너로 활약한다. 향후에는 장성호 선수와 오주원 선수도 합류할 예정이다.

한편 대규모 시즌 업데이트를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도 펼쳐진다. 게임에 접속만 하면 ‘이종범 트레이너 영입권’을 비롯해 ‘2,024,000 골드’, ‘프리미엄 영입 10+1 쿠폰 10매’, ‘치어리더 영입 10+1 쿠폰 10매’를 선물한다. 28일 간의 접속 이벤트에서는 ‘다이아’, ‘듀얼 레전드 트레이너 선택권’, ‘에픽 코어 큐브’ 등을 얻을 수 있다. 10개의 미션을 모두 완수해 ‘하이퍼 영입 10+1 쿠폰’ 등을 획득할 수 있는 ‘야구 시즌 개막’ 이벤트도 다음달 3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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