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엔터, 페르소나 AI 적용한 채팅 서비스 ‘챗 시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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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 김병규)은 넷마블에프앤씨 자회사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가 버추얼 아이돌 그룹 ‘메이브(MAVE:)’의 리더 ‘시우’와 직접 대화할 수 있는 ‘챗 시우(Chat SIU:)’를 오는 2월 14일까지 운영한다.

챗 시우는 메이브 데뷔 1주년을 기념해 오픈한 채팅 서비스로, 메이브 리더이자 메인 보컬인 시우와 1대1 소통이 가능하다. 한국어, 영어, 일본어, 인도네시아어를 지원하며 메이브 공식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우와 1대1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챗 시우’가 등장했다. [사진=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

시우는 미래 세계 ‘이디피아’에서 온 소녀로 언제나 자신보다 멤버, 팬들이 먼저인 책임감 있는 캐릭터다. 섬세하고 공감 능력이 뛰어난 시우의 모습을 챗 시우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는 챗 시우 오픈을 기념해 3주간의 챌린지 미션을 열고 팬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미션에 참가하면 메이브 뮤직비디오 촬영 소품이나 앨범, 보이스 포토카드 등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챗 시우는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와 업스테이지가 공동 개발한 ‘페르소나AI’를 기반으로 했다. 페르소나AI는 아티스트의 성격, 정체성, 히스토리, 취향 등을 학습할 수 있는 AI로, 아티스트와 글로벌 팬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위해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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