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크래프톤 “‘인조이’, 내년 3월 28일 출시” 크래프톤은 7일 연결 기준 2024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지스타에 ‘인조이’를 출품하고, 내년 3월 28일 정식 출시할 예정”이라며 “출시일까지 개발 완성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게임스컴을 통해 인조이에 대한 서구권 유저들의 좋은 반응과 높은 기대감을 확인했다”며 “유튜브 누적 조회 수는 2억300만회를 기록했고, 게임스컴 개최 2024.11.07
크래프톤, 3분기 영업익 3244억원…전년비 71.4%↑ 크래프톤은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324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1.4%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은 7193억원으로 59.7%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1214억원으로 42.6% 줄었다. 2024.11.07
CJ ENM, 3분기 영업익 114%↑…올해 흑자행진 CJ ENM은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158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113.8%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이로써 3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매출은 1조1246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2% 증가했고, 순손실은 5314억원을 기록했다.부문별로 보면 미디어 부문은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늘었다. 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13. 2024.11.07
우본, 겨울철 우정 종사원 안전·건강 집중관리 우정사업본부는 겨울철 한파와 폭설 등의 기상 상황으로부터 직원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11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안전보건 특별관리 기간’을 운영한다. 특별관리 기간 중 6억 4000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집배원과 우정 종사원 대상으로 핫팩과 방한토시, 넥워머 등 한랭질환 예방용품을 지급한다. 우체국 시설물과 배달 차량 등에 대한 일제 점검을 2024.11.07
[2024 美대선] 미 대선 후 한국의 과학기술 전략은?…”AI 등 기술선도·초격차 시급” 미국 대선 이후 우리나라는 ‘초격차 기술 확보’로 대응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 세계적으로 치열한 AI 전쟁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우리나라도 AI 반도체 개발을 통한 기술선도 및 초격차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다.첨단 분야에서 미국 우선주의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글로벌 전략기술 파트너십 강화도 요구되고 있다.이주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략기술육성과장은 2024.11.07
피코, ‘PICO 4 Ultra’ 시스템 업데이트···가상 세계 몰입도 높혀 독자적인 혁신 기술과 연구 개발 능력을 갖춘 글로벌 XR 선도 기업 PICO가 2024년 9월에 PICO 4 Ultra를 공식 출시 이후, 첫 번째 OTA 시스템 업데이트를 진행 2024.11.07
“AI TV는 역시 삼성”···고객 만족도 조사 4관왕 달성 삼성전자가 AI TV를 앞세워 올해 국내 주요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4관왕을 달성하며 고객 중심 혁신을 입증했다고 7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글로벌경영협회(GMA)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7
성남시, 한국 최초 ‘월드 스마트시티 어워즈’ 혁신 분야 본상 수상 경기 성남시는 스페인 현지시간으로 6일 '월드 스마트시티 어워즈 2024'에서 '희망을 위한 혁신(Innovation for Hope)' 프로젝트로 혁신 분야 본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월드 스마트시티 어워즈'는 2011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세계적인 스마트시티 시상식으로, 바르셀로나시와 피라 바르셀로나가 주관·주최하며 스마트시티를 선도하는 도시와 혁신 2024.11.07
AI가 전화 대신 받아준다…LGU+, 통화 비서 ‘익시오’ 출시 LG유플러스는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통화 에이전트 '익시오(ixi-O)'를 정식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는 이날 서울 용산사옥에서 미디어를 대상으로 익시오를 공개하며 “통신사의 근간인 ‘통화’ 영역에서 익시오가 독자적인 가치를 만들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익시오는 ▲전화 대신 받기▲보이는 전화▲실시간 보이스피싱 감지▲통화 2024.11.07
[컨콜] 정신아 카카오 대표 “카나나, 내년 1분기 이용자 대상 CBT” 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7일 진행된 3분기 실적발표 후 컨퍼런스 콜에서 "카나나는 연내 사내 CBT(비공개 베타 테스트) 버전을 출시해 개선 사항을 반영할 예정"이라며 "사내 CBT 후 내년 1분기 중 이용자 대상 CBT를 진행해 피드백을 반영할 계획이고, 이를 통해 서비스 품질을 빠르게 개선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수익화 모델로는 구독형 모델을 예상 2024.11.07
컴투스, 3분기 영업익 14억원…”서머너즈워·야구가 효자” 컴투스가 3개 분기 연속 흑자 달성에 성공했다. 핵심 캐시카우인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와 야구 게임 라인업의 흥행이 주효했다.컴투스는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728억원, 영업이익 14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같은 기간 별도 기준 매출은 1342억원, 영업이익은 69억원으로 2024.11.07
[리뷰] 델 프리시전 5860타워형 워크스테이션: 강력한 성능과 편의성 담은 전문가용 메인스트림 PC 고사양이 요구되는 전문 작업에 활용되는 워크스테이션은 일반적인 데스크탑 PC와 비교할 수 없는 강력한 성능이 주요 특징이다. 요즘은 제품 디자인이나 엔지니어링은 물론이고 시대적 화 2024.11.07
카카오, 3분기도 호실적…”카톡 중심 성장세 지속” 카카오가 플랫폼 사업의 성장세로 올 3분기도 견조한 실적을 이어갔다.카카오는 연결 기준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 감소한 1조9214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잠정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한 1305억원이다.사업 부문별로 보면, 3분기 플랫폼 부문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 늘어난 9435억원으로 집계됐다.플랫폼 부문 중 톡비 2024.11.07
“자녀의 미래를 위한 마음으로”···벌금 대신 납부해 준 라페스타상인연합회장 ‘훈훈’ 8월의 어느 무더운 여름, 고양시 일산동구 라페스타 E동 앞에서 경찰의 오토바이 단속에 걸린 배달 라이더들에 대한 신원 조회가 진행 중이었다. 그 중 한 명의 라이더에 대한 신원 2024.11.06
LG전자, ‘특허기술상’ 대상 수상···차량용 증강현실 기술력 인정받아 LG전자가 6일 특허청 주관으로 열린 2024년 특허기술상 시상식에서 ‘차량용 AR(증강현실) 선행 특허’로 대상인 세종대왕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특허기술상은 10년 내 2024.11.06
그라비티 ‘뮈렌: 천년의 여정’, 에피소드·길드 시스템 업데이트 그라비티가 5일 서브컬처 RPG ‘뮈렌: 천년의 여정’의 메인 스토리 6장 신규 에피소드와 길드 시스템을 업데이트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업데이트한 신규 에피소드 ‘논픽션 연 2024.11.06
[리뷰] 삼성전자 뷰피니티 S7(S27D700): 가성비로 만나는 고해상도 모니터, 메인도 서브도 좋다 삼성전자가 내놓은 가성비 넘치는 고해상도 모니터, 뷰피니티 S7(S27D700)을 씨넷코리아가 리뷰했다. 이번 뷰피니티 S7은 4K 해상도 지원과 높은 픽셀 밀도로 선명한 색상과 2024.11.06
[2024 美대선] R&D 우선순위 설정 요구 예상…“대외기술전략 관점 전략적 움직임 필요” 제47대 미국 대통령에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되면서, 우리나라 과학기술은 동맹과 우방 사이로 다극화된 대외기술전략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과학기술 투자 우선순위 설정 요구 등 미중 패권 경쟁에 능동적 참여를 요구받게 될 한국은 대외기술전략 관점의 전략적 움직임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6일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이 발간한 ‘과학기술정책 Br 2024.11.06
서태건 게임위원장 “이용자 참여 확대…사후관리 기관으로 거듭” 서태건 신임 게임물관리위원회 위원장이 게임물 등급분류 과정 및 관련 기준 수립 과정에 이용자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게임물 등급분류의 민간 이양을 촉진해 사후관리 위주의 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서 위원장은 6일 중구 CKL기업지원센터에서 개최한 소통간담회에서 "게임이용자 참여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등급분류규정의 개정을 추진할 것 2024.11.06
기술영향평가 20년…“질적 성장 저해 요소로 작용” 우리나라 기술영향평가가 양적 확대뿐만 아니라 질적 도약을 이루기 위해서는 평가 시스템과 방법론에 대한 성찰적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기술영향평가 법제화를 통해 2003년 이래 약 20년간 지속적인 평가가 이뤄지고 있지만, 획일화된 평가로 질적 성장 정체기를 겪고 있다는 분석이다.6일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이 최근 발간한 ‘기술영향평가 발전을 2024.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