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팀 탈락’ 독파모 2차 평가, 생존 가를 요인은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2차 단계평가는 1차 평가에서 참여사들의 운명을 갈랐던 독자성에 더해 모델 사용성과 확장성이 핵심 평가 요인이 될 전망된다. 5일 업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번 2차에서 국민평가단의 평가를 반영한다. 모델 성능과 함께 이용자들이 얼마나 모델을 활용할 수 있는지, 산업 현장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등을 종 2026.08.05
카카오게임즈 새 경영진들 “내년 1분기 흑자 전환” 이시우 카카오게임즈 공동대표(왼쪽)와 김태환 카카오게임즈 공동대표(오른쪽)가 선임 이후 처음으로 시장과 공식 소통에 나서며 향후 경영 방향성을 제시했다./사진=카카오게임즈 제공 카카오게임즈의 새 공동대표들이 시장과 소통에 나서며 경영 쇄신안을 공개했다. 수익성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예정된 신작을 차질 없이 선보이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바탕으로 2026.08.05
LG CNS, 공항 AX 맡는다…”운영 최적화” LG CNS가 국내 공항 인공지능 전환(AX) 사업을 맡는다. LG CNS는 한국공항공사의 'KAC AI 마스터플랜(ISMP) 수립' 사업을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 김포, 김해, 제주 등 전국 14개 공항 운영에 AI를 적용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과 실행 로드맵을 수립한다. AI를 활용해 △공항 운영 최적화 △고객 서비스 혁신 △안전관리 체계 구축 등을 추 2026.08.05
SKT, 2분기 영업이익 5660억원…AI DC 매출 92.5% 급증 [포인트경제] SK텔레콤이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4조 3591억원, 영업이익 5660억원, 당기순이익 4660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발표했다.이번 실적은 데이터센터 등 신사업 분야의 확장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5% 늘어났으며, 영업이익은 효율성 중심의 내실 경영과 전년도 일회성 비용 발생에 따른 기저효과가 2026.08.05
카카오게임즈, 7분기 연속 적자…”10월부터 신작 공세” 카카오게임즈가 기존 라이브 타이틀의 매출 하향과 신작 공백으로 2분기에도 영업 손실을 냈다. 카카오게임즈는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750억원, 영업손실 230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5%, 영업손실은 7개 분기 연속 이어지고 있다. 다만 직전 분기 대비 적자 폭은 약 10% 줄었다. 부문 별로 살펴보면 PC 온라인 게임 매출 2026.08.05
조이시티, ‘프리스타일 풋볼2’ 내달 OBT 조이시티는 자회사인 우레가 개발하고 있는 신작 축구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 2' 프라임 오픈 베타 테스트(OBT)를 오는 9월4일부터 8일까지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자료=조이시티 프리스타일 풋볼 2는 온라인 스포츠 게임 '프리스타일' 시리즈 원작 개발진이 다시 뭉쳐 개발하고 있는 차세대 축구 게임이다. 사실적 그래픽과 아케이드 게임 재미를 결합한 게 2026.08.05
넥써쓰, 적자 전환…”블록체인 사업 개편 영향“ 넥써쓰가 올해 2분기 매출 감소와 함께 영업적자를 냈다. 전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던 블록체인 관련 용역 매출이 빠지면서 외형과 수익성이 대폭 줄었다. 넥써쓰는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58억원, 영업손실 53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7.8% 감소했고, 영업이익도 3억원에서 적자 전환했다. 적자 전환에는 크로쓰 재단 관련 용 2026.08.04
알뜰폰 성장 멈췄다…4달째 순유출 고물가 시대 알뜰족을 중심으로 성장해 왔던 알뜰폰(MVNO)이 정체기를 맞았다. 알뜰폰은 그간 이동통신 3사 가입자를 흡수하면서 꾸준히 시장을 확대했지만 지난 최근에는 오히려 가입자를 빼앗기고 있다. 통신사의 보조금 경쟁과 중저가 저렴한 통합요금제 확대로 알뜰폰의 가격 경쟁력이 떨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성장 정체된 알뜰폰...LG유플러스 상대로 '순감' 2026.08.04
더 묵직해진 독파모, 4파전에서 3파전으로 정부가 추진하는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차 단계평가 결과 발표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2차에서는 독자성에 대한 엄밀한 검증은 물론, 일반 사용자들이 체감하는 AI 모델의 성능과 활용성도 주요 평가 요소가 될 전망이다. 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업계에 따르면 각 사별로 AI 모델과 보고서 제출은 끝났고 전문가 심사와 이용자 평가 등 2026.08.04
카카오게임즈, 웹툰 IP·대형 신작 확보…글로벌 라인업 확대 속도 [포인트경제] 카카오게임즈가 유명 웹툰 제작사와의 협업 및 대형 PC 온라인 게임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며 서비스 라인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검증된 서사와 브랜드를 바탕으로 신규 콘텐츠를 발굴해 세계 시장 공략의 발판을 다지겠다는 구상이다.△ 더그림엔터테인먼트와 MOU…인기 웹툰 IP 기반 신작 개발 추진카카오게임즈는 4일 웹툰 전문 제작사인 더그림 2026.08.04
가상자산 과세 내년 시행…손실 나도 세금 낸다고? 가상자산 과세가 내년부터 시행된다. 세원 파악, 손실 이월 공제 등 논란에도 불구하고 과세를 강행하면서 업계와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2026년 세제개편안을 발표하면서 내년 가상자산 과세 시행을 기정사실화했다. 개편안에 과세 유예안은 빠졌고 정부는 예정대로 내년 시행 의지를 분명히 했다. 이번 개편안은 금융재산 일괄조회 2026.08.04
스마일게이트 퓨처랩, 성남 청소년 디지털 메이커 교육 확대 [포인트경제] 스마일게이트가 성남 지역 청소년을 위한 디지털 창의 교육 지원에 나선다. 기업이 가진 인프라와 지역 교육 자원을 결합해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문제 해결 능력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교육청 손잡고 디지털 메이커 교육 제공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은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과 협업해 지역 청소년 대상 디지털 메이커 교육 사업인 '스마일게이 2026.08.04
카카오, ‘카나나-오’ 음성생성 기술 고도화 카카오가 자체 개발한 옴니 인공지능(AI) 모델 'Kanana-o(카나나-오)' 음성 생성 기술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고 4일 밝혔다. 카카오 자체 개발 옴니 인공지능(AI) 모델 '카나나-오(Kanana-o) 벤치마크 점수./자료= 카카오 이번에 개선된 모델은 이용자 지시에 따라 음성 표현 자체를 제어한다. 이용자가 "아주 빠르게 읽어줘" 혹은 "경상도 사 2026.08.04
LG유플러스, 파고네트웍스 인수…”보안 시장 공략” LG유플러스가 '파고네트웍스'를 인수해 운영형 보안 서비스(MDR) 시장을 공략하고 내부 보안역량을 강화한다. MDR은 기업의 보안 환경을 24시간 모니터링하며 위협을 탐지·분석하고 대응하는 서비스다. LG유플러스는 MDR 전문기업 '파고네트웍스'를 인수했다고 4일 밝혔다. 파고네트웍스는 자체 개발한 MDR 플랫폼 '딥액트(DeepACT)'를 기반으로 다양 2026.08.04
KT, 피지컬AI 시동…”인프라로 승부” KT가 산업 현장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하는 피지컬 AI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그래픽=비즈워치 KT가 산업 현장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하는 피지컬 AI 사업에 시동을 걸었다. 하드웨어를 직접 개발하기보다는 로봇이 원활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프라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4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최근 KT는 자사 네트워크 인프라를 피지컬 AI 2026.08.04
빗썸 “2028년 IPO 완료”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2028년 기업공개(IPO)를 하겠다고 3일 밝혔다. 빗썸은 당초 올해 상반기를 목표로 IPO를 추진했으나,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등 악재로 한 차례 연기했다. 빗썸은 올해 내부통제를 고도화하고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RFS) 전환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날 빗썸은 홈페이지를 통해 단계별 추진 일정을 공개했다. 연내 내부통제 고도화 2026.08.03
NC IDS, NC AX로 새 출발…”AX 전문기업 도약” NC는 IT 서비스 전문 자회사 'NC IDS'의 사명을 'NC AX'로 변경했다고 3일 밝혔다./그래픽=비즈워치 NC는 IT서비스 전문 자회사 NC IDS의 사명을 'NC AX'로 변경했다고 3일 밝혔다. NC AX는 지난 2024년 10월 설립 후 인공지능(AI) 기술을 산업 현장에 적용하고 사업화하는 AX 전문 기업을 지향해 왔다. 이번 사명 변경을 2026.08.03
“클라우드가 중심축”…대기업SI, 체질 개선 대기업 시스템통합(SI) 계열사들이 인공지능(AI) 서비스를 확대하면서 클라우드 사업이 성장의 핵심 축이 되고 있다. 다른 사업 부문의 부진에도 클라우드가 매출과 수익성을 끌어올리고 대외 고객까지 유치하면서 든든한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았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SDS, 현대오토에버, LG CNS 등은 올해 들어서도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각 사 2026.08.03
카카오게임즈, ‘아키에이지 S’ 글로벌 출시 준비 마쳤다 카카오게임즈는 개발 자회사인 엑스엘게임즈가 개발중인 신작 PC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인 '아키에이지 S: 자유의 해협' 정식 타이틀명을 최초 공개하고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아키에이지 S는 글로벌 서비스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 신작이다. PC 플랫폼 단일 환경에 최적화해 제작하고 있다. 원작 아키에이지 1대 기획팀장이자 2026.08.03
“중국서도 통했다”…펄어비스 ‘붉은사막’ 최고 게임상 펄어비스는 신작 붉은사막이 '중국 게임 혁신 어워드 2026(China Game Innovation Awards 2026, 이하 CGIA)'에서 '최고의 인터내셔널 게임'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사진=펄어비스 제공 펄어비스는 신작 붉은사막이 '중국 게임 혁신 어워드 2026(China Game Innovation Awards 2026, 이하 CGIA)'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