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 호지차를 아이스크림으로 즐긴다… 밴루엔 신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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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푸드=육성연 기자]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전개하는 뉴욕 아이스크림 브랜드 밴루엔(Van Leeuwen)이 가을 신메뉴를 선보인다고 14일 전했다. ‘호지차’와 ‘말차라떼’ 2종을 출시하며 ‘티타임 캠페인’을 벌인다.
‘호지차’와 ‘말차라떼’는 미국 밴루엔에서 젊은 소비자에게 인기를 얻은 맛이다. ‘호지차’ 맛은 호지차의 은은한 볶은 향과 고소한 풍미에 달콤함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함께 출시하는 ‘말차라떼’맛은 말차 특유의 풍미에 우유의 맛을 더했다. 기존 시그니처맛인 ‘얼그레이티’도 이번 캠페인에 함께한다.
밴루엔은 이 외에 다양한 메뉴도 마련했다. ‘오리지널 호지차 밀크쉐이크’, ‘오리지널 말차 밀크쉐이크’, ‘오리지널 얼그레이 밀크쉐이크’ 3종을 제공한다.
‘티타임 와플컵’도 새롭게 출시한다. 매장에서 직접 구운 와플컵에 호지차와 말차라떼 아이스크림을 담고 웨이퍼 스틱과 레인보우 스프링클스를 더했다.
신제품 출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는 16일에는 구매 고객에게 밴루엔 머그컵을 선착순 증정한다. 16일부터 18일까지 호지차·말차라떼·얼그레이티 선택 시, 싱글 스쿱을 더블 사이즈로 업그레이드해 제공한다. 강남역점과 신논현역점에서는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네이버페이 포인트·머니로 1만원 이상 결제 시 3000원 적립된다.
이어 10월 21일부터 11월 19일까지 티 플레이버를 포함한 싱글·더블·트리플 스쿱 구매 시 와플컵 또는 와플콘으로 무료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이번 ‘TEA TIME’ 캠페인은 호지차와 말차를 밴루엔만의 아이스크림으로 새롭게 전달하고자 기획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