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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푸드] “유튜브 보고 왔어요”…약국 영양상담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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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메드 제공]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온라인에서 건강정보를 접한 뒤 약국을 방문해 상담을 이어가는 사례가 늘고 있다.

21일 약국 영양상담 전용 브랜드 셀메드(CellMed)에 따르면 최근 유튜브와 SNS를 통해 건강정보를 먼저 접한 소비자가 이후 약국에서 전문 상담을 이어가는 경우가 빈번해졌다.

셀메드 공식 유튜브 채널은 지난 20일 기준으로 약 1년 만에 구독자 3000여 명에서 10만 1350명을 넘겼다.

현재 셀메드 유튜브 채널은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약사들이 출연자로 참여하고 있다. 수도권은 물론 영남, 충청, 호남 등 전국 각지의 약사들이 콘텐츠 제작에 함께한다. 셀메드 일부 회원약국에서는 “셀메드 유튜브를 보고 방문했다”, “영상을 보고 상담을 받고 싶었다”는 반응도 나온다.

장봉근 셀메드 대표는 “회원약사들과 함께 만들어 온 현장의 경험이 콘텐츠가 되고, 그 콘텐츠가 다시 약국 상담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는 것, 이것이 셀메드가 추구하는 건강 커뮤니케이션의 가치”라고 말했다.

셀메드는 지난 2019년 약사 출신인 장봉근 대표가 설립한 약국 영양상담 전문 브랜드다. 전국 3000여 개 정회원 약국과 함께 약국 기반 맞춤형 건강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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