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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푸드] 가을 감성 담은 애프터눈 티…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의 ‘자르댕 도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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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의 애프터눈 티 ‘자르댕 도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제공]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영등포 타임스퀘어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은 가을 시즌 애프터눈 티 세트 ‘Jardin d’Automne(자르댕 도톤)’을 선보인다고 20일 전했다. 오는 31일부터 11월 29일까지 모모 라운지 & 바(MoMo Lounge & Bar)에서 제공한다.

프랑스어로 ‘가을 정원’을 의미하는 ‘Jardin d’Automne’는 가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시즌 한정 애프터눈 티 세트다.

가을을 대표하는 밤과 무화과를 비롯해 말차와 약과 등 계절의 재료를 활용한 디저트를 선보인다. 몽블랑 타르트와 보늬밤 크루아상을 비롯해 제철 무화과 과일컵, 티라미수, 녹차 판나코타, 약과 휘낭시에, 얼그레이 스콘과 클로티드 크림 등이 있다.

웰컴 드링크로는 ‘청사과 타임 스파클러’가 나온다. 티 메뉴로는 TWG 클래식 얼그레이를 준비했다.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한다. 가격은 2인 기준 7만9000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네이버 예약을 통한 온라인 선결제 시 5% 할인된다. 이용일 기준 최소 2일 전 사전 예약이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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