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 와인 시음·클래스·페어링까지…와인나라, 7월 소비자 맞춤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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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종합주류기업 아영FBC의 리테일 브랜드 와인나라가 7월 소비자 맞춤형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글라스 와인, 비교 시음, 원데이 클래스, 프리미엄 페어링 테이스팅 등 소비자가 와인을 구매하고 경험하며 배우는 흐름에 맞춰 구성했다.
12회차를 맞은 ‘한 잔의 서울’은 평소 병 단위로 접근하기 어려운 와인을 한 잔 단위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젝트다. 오는 31일까지 사브서울, 무드서울, 더페어링에서 진행한다. 매장별로 사브서울은 코쉬 뒤리 뫼르소 블랑 2018, 무드서울은 티냐넬로 2016, 더페어링은 트림바크 리슬링 클로 쌩뜨윈느 2012를 선보인다.
‘드링크 온 와인나라’는 자신의 취향을 찾을 수 있는 시음 프로그램이다. 오는 31일까지 와인나라 압구정점, 서래점, 성수점에서 열린다. 가격은 압구정점 4만9000원, 서래점 4만9900원, 성수점 3만9000원이다.
원데이 와인클래스 ‘언코키드(Uncorked)’도 열린다. 7월 매주 일요일 사브서울에서 진행한다. 권우 소믈리에의 설명과 함께 다양한 와인을 직접 시음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7월 12일은 ‘Sparkling Wine Beginner’, 7월 19일은 ‘White Wine Beginner’, 7월 26일은 ‘Red Wine Beginner’ 테마로 운영된다. 시간은 오후 1시부터 3시까지다. 티켓 가격은 1인 5만원이다.
트림바크 400주년 기념 테이스팅 ‘트림바크 모멘츠’도 있다. 와인나라는 오는 23일 더페어링에서 트림바크의 주요 와인을 페어링 코스와 함께 선보인다. 런치와 디너 프로그램은 각각 낮 12시와 오후 6시에 진행한다. 티켓 가격은 런치 7만3000원, 디너 16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