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 선진, ‘2026 국제식음료품평회’ 신선육 3스타 수상…“국내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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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은 한돈 브랜드 ‘선진포크한돈’의 목심(목살)이 ‘2026 국제식음료품평회(ITI)’에서 우수 미각상(Superior Taste Award) 최고 등급 3스타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내 신선육 부문에서 3스타를 획득한 것은 이번 선진이 처음이다.
국제식음료품평회는 벨기에 브뤼셀에 본부를 둔 국제식음료 평가기관 ITI가 주관하는 글로벌 미각 평가다. 유럽을 중심으로 한 세계적인 셰프와 소믈리에 등 미식 전문가들이 제품 정보를 공개하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심사한다.
이번 평가에서 선진포크한돈 목심(목살)은 2024년부터 3년 연속 ITI 수상을 이어왔다. 올해는 최고 등급인 3스타를 획득했다.
선진포크한돈은 선진이 직접 종돈부터 사료, 사양관리, 식육 유통까지 이어지는 축산식품 밸류체인을 기반으로 원육 품질을 관리하고 있다. 또한 성장 단계별 맞춤 영양 공급과 엄격한 품질관리 체계를 통해 맛과 신선도를 높이고 있다.
선진 이경호 식육유통BU(Business Unit)장은 “이번 수상은 선진포크한돈의 맛과 품질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미식 전문가들에게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선진은 축산식품전문기업으로서 소비자와 외식 고객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 한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