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골칫거리 ‘성에’ 30초 초간단 해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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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전국 곳곳에 눈이 많이 쌓였다.

서울의 아침 체감 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떨어지는 등 다시 한파가 시작됐다.

이런날 차에 올랐을 땐, 차 유리에 눈과 성에가 가득 껴있는 경우가 많다.

귀찮아서 혹은 시간이 없어서 대충 제거한 뒤 운전하다가는 시야 확보가 어려워 위험한 상황에 처할 가능성이 높다.

이하 프롬나드

뜨거운 물이나 날카로운 칼등으로 사용해 성에를 없애는 경우가 많은데 이 방법들은 자동차의 차량 내부에 물이 스며들게 하고, 창문에 흠집이 날 수 있다. 이런 상황을 사전에 방지해줄 가장 쉬운 방법을 소개한다.

바로 ‘멀티 성에 커버’ 사용이다. 다음 날 커버를 걷히고 유리를 확인해보면 성에가 전혀 끼지 않은 걸 볼 수 있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사이즈로 스타리아와 버스를 제외한 모든 차종에 사용할 수 있다. (트럭도 가능, 택샵에서 8,900원에 최저가 구매 가능)

성에방지 커버는 사계절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추운 겨울엔 성에방지 커버, 더운 여름엔 자외선 차단 커버로 각기 목적에 따라 유용하게 사용 가능하다.

먼저 자석형은 위아래 본네트에 완벽하게 고정할 수 있는 자석이 내장되어 밀림현상 없이 착 달라붙는다. 백미러를 감싸는 주머니가 부착되어 있어 백미러도 완벽하게 보호할 수 있다.

일반형의 경우 자석이 내장되지 않은 성에방지 커버다. 대형 차의 경우 이미지처럼 커버가 되지 않는 부분이 약간 있으나, 앞 유리 면적의 98% 이상은 덮어지므로 성에 커버 역할을 제대로 한다. 또한 일반형은 백미러 커버가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

겉면은 고밀도 알루미늄 호일 코팅 방수 소재로 성에나 눈이 쌓여도 물이 스며들지 않는다.

또한 긁힘 방지 소재로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안쪽과 모서리는 블랙 부직포로 누빔 처리되어 깔끔하다. 백미러 커버에 야간 식별 라인이 있어 밤에 씌우기도 편리하다.

별점 ★★★★★

구매자들은 “자동차 월동준비 든든하다” “바쁜 출근길이 여유로워졌다” “가방까지 같이와서 수납하기 너무 편해요” “박스, 신문지로 덮곤 했는데.. 진작 살 걸 그랬다” “설치 30초도 안 걸리고 완전 편하다” 등 후기를 남겼다.

자석으로 간단설치가 가능한 ‘프리미엄 멀티 성에 커버’는 현재 택샵에서 70% 할인된 최저가 8,900원으로 구매할 수 있다. 사람에게 외투가 있듯 차에도 자동차 커버가 있다. 올겨울 멀티 성에 커버 사용으로 차의 수명도 늘리고, 청소 번거로움을 해결해보자.

※ 이 기사는 제품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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