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후 경력단절 호소하며 눈물지은 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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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선수 황재균과 결혼해 꿀 떨어지는 신혼을 보내고 있는 티아라 출신의 배우 박지연. 그러나 유튜브를 통해 결혼 후 일이 뚝 끊겼다고 고백한 적이 있다.

내가 그동안 활동해 왔던 모든 것들이 결혼이라는 걸로 다 덮이는 느낌이 들어 허무하다.

스럴리 영화 ‘화녀’로 컴백

그래서 유튜브 활동 등 스스로 할 수 있는 노력들을 게을리하지 않았다고. 그리고 드디어 영화 ‘화녀’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어 개봉을 준비하고 있다.

영화 ‘화녀’는 연기대상을 받은 톱 배우 수연(박지연)이 한 번의 실수로 나락에 떨어진 날 취해 잠든 사이, 함께 살던 후배 배우가 살해되며 시작되는 스릴러다. 박지연은 이미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의 주연으로 장르 영화를 경험한 적이 있다.

참고로 윤여정 선생의 데뷔작이자 천재감독 김기영이 연출한 고전 ‘화녀’와는 장르 이외에 연관된 점 은 없다.

또 하나의 걸그룹 출신 배우가 합류했는데, 시크릿의 송지은이다. 여기에서 송지은은 연의 오랜 팬이자 비밀을 감춘 지민으로 출연한다. 그동안 ‘우우우웅 2’, ‘그놈 목소리’ 등의 웹드라마의 주연으로 활약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었다.

잠실 황수종과 사는 박지연

한편 박지연의 남편이자 KT의 야구선수 황재균은 애처가로 소문나있다. 만난 지 3개월 만에 결혼한 두 사람의 일상이 소개되는 SNS가 연일 화제였다. 그래서 요즘 황재균을 연예계 최고의 애처가 최수종에 빗대어 ‘잠실의 황수종’이라고 부르기도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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