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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바이오 서밋, 11일~12일 양일간 송도서 개최
보건복지부와 세계보건기구(WHO)가 공동 개최하는 ‘2024 세계 바이오 서밋(WORLD BIO SUMMIT 2024)’가 시작됐다. 금일(11일)부터 내일까지 이틀에 걸쳐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진행된다. 이번 바이오 서밋의 주제는 ‘안전하고 건강한 향후 10년을 위한 미래투자’다. 세계 바이오 서밋은 우리 정부와 WHO의 주도 하에 2022년 처음 개최됐다. 전 세계 각국 보건 분야 장·차관, 국제기구 수장, 백신 및 바이오 기업 대표, 관련 분야 전문가 등이 모여 글로벌 의제를 논의하는 장으로, 올해로 3회째를 맞는다.이번 제
패딩 부츠부터 퍼 슬리퍼까지… 레이첼콕스, 겨울 감성을 담은 방한 슈즈 선봬
프리미엄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레이첼콕스(Rachel Cox)가 2024 FW 시즌을 맞아 겨울을 위한 방한 슈즈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은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담은 패딩 부츠부터 퍼 부츠, 퍼 슬리퍼까지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되어 눈길을 끈다.특히 레이첼콕스는 이번 시즌에 처음으로 패딩 부츠를 출시했다. 2-WAY 스타일링이 가능한 ‘트레이시(Tracie)’는 방수 원단과 패딩으로 제작되어 눈과 비로부터 발을 보호하면서도 높은 보온성을 제공한다. 내부에는 후리스 원단 인솔이 적용되어 부드러운 착화감을 자랑한다. 또한 ‘샤
“2% 부족한 매력 아쉽다” 기아 픽업트럭 타스만 디자인
보통의 경우 차량에 대한 첫 인상을 결정하는건 해당 차량의 외형 디자인이 큰 영향을 받지만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기아의 첫 픽업트럭 모델 '타스만'은 차량의 외형 디자인 만큼이나 외장 컬러에 영향을 받는 신차로 평가되는데 밝거나 어두운 계열의 외장 컬러가 적용됨에 따라 기아 타스만이 보여주는 이미지는 분명하게 다르기 때문에 실제 차량을 구입하는 고객들이 선호하는 색상 차이도 기존 차량들과는 다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기아 텔루라이드와 닮은 듯한 디자인을 선보인 기아 타스만은 가로로 긴 형태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장착해 볼륨감을 강
사람 구하는 구조대원 ‘도시락’ 훔쳐간 도둑, CCTV로 확인했더니…’이럴 수가’
[노트펫] 사람을 구하는 구조대원의 도시락을 감히 훔쳐간 도둑의 정체가 밝혀졌다. 지난 10일 태국 영자 매체 'Pattaya mail'에 따르면, 태국 파타야의 구조 센터 'Pattaya Rescue'에선 지난 7일 황당한 사건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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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 -
고금리로 이자부담을 이기지 못한 매물이 늘어나는 가운데 대출한도 축소에 따른 매수세 위축이 심화하면서 아파트 경매 진행건수가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경.공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이 8일에 발표한 '2024년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