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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가 £830m의 불법 지급금으로 영입한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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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클럽은 9년 동안 세계적인 수준의 선수들을 영입하는데 £1.12bn 지출했으며, 그 자금의 상당 부분은 £830.69m에 달하는 불법적인 지불금으로 충당되었습니다.

독립 징계위원회는 맨체스터 시티가 9년에 걸쳐 일련의 ‘위장’ 상업 계약을 통해 수익을 £830.69m 부풀렸다고 판결했다.

2009-10 시즌부터 2017-18 시즌까지 맨체스터 시티가 상업 수입으로 신고한 £949.94m 가운데 실제로 정당한 수익은 £119.25m에 불과했으며, 나머지는 구단을 소유한 아부다비 유나이티드 그룹(ADUG)에서 나온 것이었다.
이러한 허위 스폰서십 계약이 해마다 어떻게 맨체스터 시티에 이적시장에서 막대한 힘을 안겨줬고, 지속적으로 우승을 차지하는 팀을 구축 할 수 있도록 했는지 살펴본다.

2009-10

신고된 스폰서십 금액: £27m
스폰서가 실제 지금한 금액: £4.5m
‘위장’계약으로 판단 된 금액: £22.5m
시즌 총 지출: £147m

주요 영입 선수
카를로스 테베즈 (£47m, 이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임대) 
아르헨티나 공격수의 올드 트래포드 이적은 구단 권력 구도 변화의 시작이었다.
에마뉘엘 아데바요르 (£25m, 아스널)
당시 아스널에서 화려한 스타일의 공격수 아데바요르를 영입 한 것은 엄청난 성과였다.

2010-11 시즌 – FA컵 우승

신고된 스폰서십 금액: £41.25m
스폰서가 실제 지금한 금액: £12.75m
‘위장’계약으로 판단 된 금액: £28.5m
시즌 총 지출: £153m

주요 영입 선수
야야 투레 ( £25m, 바르셀로나) 는 맨체스터 시티의 아부다비 초창기 성공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으며, 2011년 FA컵 결승전에서 결승골을 넣었다.
다비드 실바 (£25m,발렌시아)는 
프리미어 리그 역사상 최고의 기술을 갖춘 미드필더 중 한명으로, 시티에서 10년을 보냈습니다.

2011-12 시즌 프리미어 리그 우승

신고된 스폰서십 금액: £86.75m
스폰서가 실제 지금한 금액: £16m
‘위장’계약으로 판단 된 금액: £70.75m
시즌 총 지출: £80m

주요 영입 선수
세르히오 아구에로 ( £38m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아르헨티나의 상징적인 공격수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골득실차로 꺾고 리그 우승을 차지하게 한 구단 역사상 가장 유명한 골을 넣었다.
사미르 나스리 (£24m, 아스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쟁 끝에 맨시티가 영입한 프랑스 미드필더

2012-13

신고된 스폰서십 금액: £121.75m
스폰서가 실제 지금한 금액: £16m
‘위장’계약으로 판단 된 금액: £105.75m
시즌 총 지출: £50m

주요 영입 선수
하비 가르시아 (£16m,벤피카)
맨체스터 시티에서 2년간 활약한 미드필더
마티야 나스타시치 (£13, 피오렌티나)
유망했던 데뷔 시즌 이후 기대만큼 성장하지 못한 수비수

2013-14 시즌 – 프리미어 리그 및 리그컵 우승

신고된 스폰서십 금액: £127.5m
스폰서가 실제 지금한 금액: £16m
‘위장’계약으로 판단 된 금액: £111.5m
시즌 총 지출: £102m

주요 영입 선수
페르난디뉴 (£35m 샤흐타르 도네츠크)
브라질 미드필더로, 이후 주장으로 활약하며 팀에 큰 영향을 미친 선수.
알바로 네그레도 (£25m, 세비야)
한 시즌 동안 23골을 기록한 후 팀을 떠났습니다.

2014-15

신고된 스폰서십 금액: £123.2m
스폰서가 실제 지금한 금액: £16m
‘위장’계약으로 판단 된 금액: £107.2m
시즌 총 지출: £88m

주요 영입 선수
엘리아킴 망갈라 (£42m, 포르투) 
수비에서 실패한 영입으로, 아부다비 시대의 최악의 영입중 하나
윌프리드 보니 (£28m, 스완지)
스완지 시절의 활약을 시티에서 재현하지 못했다.

2015-16 시즌 – 리그컵 우승

신고된 스폰서십 금액: £136.17m
스폰서가 실제 지금한 금액: £16m
‘위장’계약으로 판단 된 금액: £120.17m
시즌 총 지출: £155m

주요 영입 선수
케빈 데 브라이너 (£55m, 볼프스부르크) 
벨기에 출신 미드필더로, 이후 맨체스터 시티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의 존재가 됨.
라힘 스털링 (£49m, 리버풀)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로, 339경기에서 131골을 기록한 후 £50m 파운드에 첼시로 이적했다.
니콜라스 오타멘디 (£32m,발렌시아)
아르헨티나 출신 수비수로 2017-18 시즌 리그 우승에 핵심선수 였다.

2016-17

신고된 스폰서십 금액: £140.59m
스폰서가 실제 지금한 금액: £11m
‘위장’계약으로 판단 된 금액: £129.59m
시즌 총 지출: £171m

주요 영입 선수
존 스톤스 (£50m,에버튼)
잉글랜드 국가대표 수비수로, 이 클럽에서 10년을 뛰며 17개의 주요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르로이 사네 (£42m, 샬케) 
독일 출신 윙어로 2017-18 시즌 PFA 올해의 영플레이어로 선정됨.
가브리엘 제주스 (£27m, 팔메이라스) 
이후 아스널로 £45m 이적했다.
일카이 귄도안 (£21m,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첫 번째 영입 선수로, 맨시티의 역사적인 트레블 시즌 동안 주장 완장을 찼다.

2017-18 시즌 – 프리미어 리그 및 리그컵 우승

신고된 스폰서십 금액: £145,73m
스폰서가 실제 지금한 금액: £11m
‘위장’계약으로 판단 된 금액: £134.73m
시즌 총 지출: £264m

주요 영입 선수
카일 워커 (£50m, 토트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8년 동안 뛰면서 프리미어 리그 우승 6회와 챔피언스 리그 우승 1회를 차지했다.
베르나르도 실바 (£43m, 모나코)
펩 과르디올라 감독 체제에서 맨시티 소속으로 가장 많은 경기에 출전한 선수이며, 프리미어 리그 우승을 여섯 번이나 차지했다.
에데르손 (£35m, 벤피카) 
프리미어 리그 시대 최고의 골키퍼 중 한 명으로, 맨시티에서 372경기에 출전
에므리크 라포르트(£57m, 아틀레틱 빌바오) 
2018년 1월에 합류하여 핵심 수비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 9년동안의 전체 이적시장 지출: £1.21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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