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덕죽의 짧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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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1968년
아버지 6.25때 돌아가심
어머니는 병사.
가족 대만/한국/일본으로 먹고살길 찾으러 찢어짐.

고등학교 졸업한 후덕죽, 여기서 일하면 햄 많이 먹을수있다해서 일하기 시작

1년동안 칼 못잡고 설거지만 ㅈㄴ함

경력 3년차 쯤에 선배칼 인줄 모르고 쓰다가 아구창 터짐
(후덕죽 피셜 존나 아팠다)

시간이 지나서, 신라호텔 ‘팔선’ 부주방장으로 일하게됨

팔선 오픈초기때 매출 ㅈ망해서 주방장 짤림. 후덕죽 강제로 주방장 승격

짤릴수 없었던 후덕죽, 아시아를 돌아다니며 모든 음식에 ‘코박죽’시작.
일본인이 껌뻑 죽는 ‘자연산 송이’를 선물로 주는 등, 적극적인 레시피 교환.

그 후, 후덕죽의 시그니쳐 ‘불도장’ 개시. 팔선은 승승장구.

성공후에도 처음보는 요리는 반드시 먹어보고 공부한다

무려 1999년, 중화일미(요리왕 비룡) 만화책에도 배울것이 있다며 만화로 요리공부를 하고 있는 후덕죽.

후덕죽
만 나이 76세, 여전히 현역으로 활동중이며
흑백요리사 시즌 2에서도 당당히 TOP 3에 이름을 올릴 만큼,
그의 기량은 여전히 대단하다
출처: 흑백요리사 리뷰방송 갤러리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