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kg감량 후 일반인에서, 한류스타로 거듭난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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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일반인 대상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로 방송계에 데뷔한 서인국은 다이어트를 성공한 연예인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방송 데뷔 후 단기간에 15kg을 감량하며 연예인으로서 확실하게 대중의 인식에 자리매김했고, 현재까지 가수 겸 배우로 활약 중이다. 

최근엔 아시아 팬미팅을 다녀오는 등 한류스타로서의 입지도 탄탄한 서인국. 이처럼 국위선양에도 열일 중인 서인국이 반가운 소식을 전해왔다.

배우의 이름으로.. 서인국 팬들, 독립영화전용관 후원

가수 겸 배우 서인국. 사진제공=인디스페이스
가수 겸 배우 서인국. 사진제공=인디스페이스

가수 겸 배우 서인국(36)의 팬들이 독립영화 응원에 나섰다.

서인국이 오는 23일 생일을 맞는 가운데 그의 팬클럽인 ‘서인국갤러리 with Global fans’이 독립영화전영관인 인디스페이스 상영관 K12, K13에 ‘서인국’, ‘Seoinguk’s Global fans’ 명패를 새긴 ‘나눔자리’ 좌석을 후원했다.

인디스페이스는 2007년 문을 연 국내 첫 민간 독립영화전용관이다. ‘나눔자리’ 좌석 후원은 200만원 이상 금액을 후원할 때 상영관 좌석에 이름을 새겨주는 방식이다.

서인국의 팬들이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를 통해 후원한 '서인국 나눔자리' 좌석. 사진제공=인디스페이스
서인국의 팬들이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를 통해 후원한 ‘서인국 나눔자리’ 좌석. 사진제공=인디스페이스

서인국은 가수로 활동하면서도 ‘트랩’ ‘늑대사냥’ ‘파이프라인’ ‘노브레싱’ 등 스크린에서도 활약해왔다.

팬들은 “서인국이 영화와 영화인들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마음을 알기에 많은 팬들이 함께 모금해 올해 생일 후원을 준비했다”면서 “독립영화를 지지하고 응원하기 위해 힘을 보태는 배우와 관객의 행보로 독립영화의 듬직한 버팀목을 되겠다”고 인디스페이스를 통해 취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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