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게 잘보이려..” 재력가♥김성령 ’57세’ 나이에 전해진 충격적인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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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 잘보이려..” 재력가♥김성령 ’57세’ 나이에 전해진 충격적인 근황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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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성령이 50대 후반의 나이가 된 현재에도 30대같은 동안외모를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남편의 정체도 재조명되어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50대 후반 나이 되었지만 아직도 동안 외모 자랑해..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지난 2020년 11월 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김성령의 반전으로 가득한 일상이 공개됐습니다. 이날 김성령은 깜짝 민낯을 공개했는데 메이크업을 받기 위해 생얼로 샵에 도착해 자연스럽게 민낯을 공개했습니다.

김성령은 잡티 하나 없는 피부를 자랑했고, 이에 스튜디오에서 MC들이 관리 비법을 묻자 김성령은 “아이크림을 꼭 바른다 그리고 스킨과 로션을 무조건 목까지 다 바른다 목까지 얼굴이라고 생각한다”고 비법을 전했습니다.

그런데 매니저는 김성령의 생얼에 대해 “꾸미기 전, 후가 많이 다르다. 화장하기 전 누나의 평소 모습은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형님 느낌’이다”라고 제보했습니다. 여기에 메이크업 스태프들 역시 “비포 애프터가 많이 다르다”라고 밝혀 김성령마저 폭소하게 만들었습니다.

SBS '정글의 법칙'
SBS ‘정글의 법칙’

또 김성령은 과거 SBS ‘정글의 법칙’에 출연해 여배우의 모습을 잠시 내려놓고, 인간적인 모습을 그대로 보여줘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 때 방송에서 그녀는 “사람들이 하도 예쁘다 동안이다 해서, ‘아니거든, 내가 생얼 한번 보여줄 테니까, 그런 소리 하지 마’ 그런 마음이 들었다. 예쁘다, 동안이다 하는 것들이 나를 옭아매는 느낌도 있었다. 그래서 ‘김성령 늙었어, 확 갔어’ 하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라며 속내를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김성령은 의도와 다르게 민낯까지 완벽했습니다. 잡티나 깊게 팬 세월의 흔적 없이 완벽한 미모는 그녀의 나이를 무색하게 만들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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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생으로 올해 나이 57세인 김성령은 외모만 보면 30대라고 해도 믿을 정도입니다. 또 김성령은 나이를 잊게 만드는 미모에 키 168cm와 몸무게 48kg인 완벽한 몸매까지 소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그녀는 많은 여성의 워너비로 뽑히기도 하는데요.

잘록한 허리와 이기적인 비율, 특유의 고혹적인 분위기까지 갖췄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몸매 비결은 “꾸준한 식이요법과 요가, 춤, 수상스키, 테니스 등 다양한 운동을 즐겨 한다”라고 말했는데 김성령은 한번 운동을 시작하면 자기와 맞지 않다고 생각해도 최하 5년은 꾸준히 노력한다고 합니다.

또 김성령은 데뷔 후 지금가지 꾸준히 화장품 모델을 할 정도의 피부를 소유하고 있어 평소에 화장품 선택이나 피부미용에 많은 신경을 쓴다고 합니다.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연기도 도전해 성공..

SBS '힐링캠프'
SBS ‘힐링캠프’

1967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56세인 김성령은 1988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이며 첫 방송으로 연예가중계 MC를 맡으면서 연예계 활동 데뷔를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1991년 영화 ‘누가 용의 발톱을 보았는가’에 출연하면서 대종상과 백상예술대상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김성령 성형 논란의 이야기가 나오고는 있지만, 공개된 어린 시절 사진을 보면 모태미녀를 인정 못할 사람이 없을 정도입니다. 그녀 또한 “성형을 하지는 않았다“라고 밝힌 적이 있습니다.

모두를 놀라게 한 솔직한 고백 “남편의 돈이 보여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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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영화와 드라마를 가리지 않고 연기 커리어를 계속 쌓아나가던 중 김성령은 30살의 나이에 3살 연상의 사업가인 이기수와 결혼을 깜짝 발표해 많은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김성령의 남편인 이기수 씨는 연세대 체육학과 출신으로 건축 자재 회사인 코리아마플의 임원이며, 지난 2009년 부산 대형 백화점에 입점한 대형 아이스 링크장을 운영하는 CEO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 김성령의 배우자인 이기수 씨는 부산 해운대의 88평 최고급 아파트에 사는 엄청난 재력가로 알려져 화제가 됐습니다. 김성령은 과거 방송에 출연해 남편과의 일화를 직접 전한 적이 있습니다.

SBS '힐링캠프'
SBS ‘힐링캠프’

김성령은 SBS ‘힐링캠프’에 나왔을 당시 남편과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25살 때 부산으로 미스코리아 친구와 여행을 갔다가 우연히 남편을 부산의 vip 전용 수영장에서 처음 만나게 됐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러고 5년 뒤에 김성령 나이 30살 때 또다시 같은 부산 호텔에서 남편 이기수를 만나게 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합니다.
 
이어 김성령은 “남편의 재력을 보고 결혼한 게 아니냐는 소문이 있다”라는 물음에 “솔직히 돈이 보이긴 했다. 부산에 갈 때마다 수영장이 있는 호텔 예약을 도와줬고 지갑에도 수표가 두둑했다”라며 솔직하게 답변했습니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올해로 결혼 27년 차를 맞이한 김성령은 최근에도 방송에 나와 남편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8월 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 김성령은 박시은·진태현 부부가 영업하는 일일 카페에 찾아갔습니다.

김성령은 먼저 부산 토박이인 남편과 떨어져 서울에서 부산까지 ‘롱디 부부‘ 생활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남편의 성격에 대해서는 “마초 스타일이다”라며 “우리는 스타일이 너무 다르다 데이트할 때 팔짱을 껴도 ‘와 이라노 와 이라노’ 그런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부산에서 소문난 재력가라는 김성령 ‘남편’

MBC '세바퀴'
MBC ‘세바퀴’

김성령과 남편 이기수 씨 사이에는 아들이 2명 있는데 김성령은 아들을 낳을 때마다 남편에게 1억원 씩을 받기로 했다는 소문이 있었습니다. 이에 김성령은 과거 MBC ‘세바퀴’에 출연해 실제로 둘째 아들 낳을 때는 (돈을) 좀 받았다며 깔끔하게 인정하기도 했습니다.

김성령의 남편 이기수는 사업 수완이 매우 뛰어나 재테크는 물론, 하는 사업마다 승승장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부산에서는 알아주는 재력가라 소문나있습니다.

항간에 소문으로 부산에서 땅값 비싸다는 해운대 일대를 다니려면 김성령 남편 이기수 씨 집안의 땅을 밟지 않고는 못 지나간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SBS '힐링캠프'
SBS ‘힐링캠프’

이기수 씨는 아내 김성령의 연예계 활동을 전적으로 지지해 주는 외조 잘 하는 남편으로도 연예계에서는 소문이 자자해 동료 여자 연예인들의 질투 섞인 부러운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중입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네티즌들은 “와 김성령이 벌써 50대 후반이라고? 안믿기네”, “결혼 잘했네 남편이 부산에서 소문난 부자라던데..”, “관리를 얼마나 독하게 하면 저런 몸매를 가졌을까.. 대박이네”, “쌩얼 자연스럽게 너무 예쁘다.. 저 얼굴이 57세라니”, “남편한테 잘보이려 아직도 관리하나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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